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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한라산 볶음밥 우도 맛집 '로뎀가든', 가성비 좋은 향토음식 선보여
등록일 : 2018-05-25 07:00 | 최종 승인 : 2018-05-25 07:00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따스한 기운과 다가오는 여름, 함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사랑하는 연인과 혹은 가족단위, 친구단위로 여행을 계획한다.

우리나라 남쪽에 위치해 제주도의 부속 섬으로 알려진 우도는 빼어난 경치와 전망을 두루 지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관광지다.

우도의 검멀레 해변과 산호해변 등 고유적인 특색을 가진 관광지는 여행코스를 계획하고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이끈다.

최근에는 3월 19일부터 우도에서 숙박을 하는 이용객에 한해서는 렌트카를 우도에 가져와 사용할 수 있기에 더욱 그 편의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도항선 표를 살 때엔 펜션 예약 확인 문자만 보여주면 간단하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관광지 외에도 제주 우도는 다양한 맛집이 즐비해 이를 통해 식도락여행이 가능하다. 원조 한라산 볶음밥 우도 맛집으로 알려진 '로뎀가든 본점'은 최근 3월 19일 이후로 우도 숙박객에 한하여 렌트카를 우도에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모두 수용할 수 있고 동시에 봄 한라산볶음밥과 한치주물럭을 통해 임팩트 있는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로뎀가든'의 원조 한라산볶음밥은 한라산을 닮은 듯한 모양새 때문에 지어진 이름으로 모양으로 표현된 계란은 마치 흘러나온 용암을, 그리고 주위에 갖가지 재료로 만들어낸 모양새는 아름다운 한라산의 자태를 뽐낸다.

'로뎀가든' 한라산볶음밥 메뉴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외관 모습을 사계절로 표현하였다. 현재는 봄 한라산볶음밥을 맛볼 수 있는데 마치 봄을 연상하는 듯한 식감이 절로 체험되기 때문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한라산볶음밥을 먹기 위해서는 우선 한치주물럭 주문이 필요하다. 한치주물럭의 식사 후 남은 양념에 밥, 김치 및 모짜렐라치즈, 김가루 등을 함께 볶아서 한라산볶음밥을 완성시킨다.

이와 관련해 '로뎀가든' 사계절 한라산볶음밥은 총 4가지의 모양과 맛으로 분류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봄 메뉴'는 음식에 연두색의 모습을 나타내는데 이는 유채꽃을 표현한 날치알과 쫄단무지를 알맞은 비율로 섞어서 맛을 자아냈다. '여름메뉴'는 녹색 빛을 띠는 그린날치알에 오이피클을 섞어 숲을 표현했다. '가을메뉴'는 색감이 붉은색을 띠는 레드날치알에 쫄단무지를 섞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흰색 빛의 '겨울메뉴'는 흰색날치알을 섞어 겨울특색의 하얀 배경을 표현했다.

한편, 한라산 볶음밥 맛집 '로뎀가든 본점' 관계자는 "최근 3월 19일 이후로 우도에서 숙박하는 분들에 한해 렌트카를 우도에 가져올 수 있어 손님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무장한 한라산볶음밥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