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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기피부, 아토보스 아기썬크림으로 외부자극·자외선 최소화
등록일 : 2018-05-24 19:33 | 최종 승인 : 2018-05-24 19:33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최근 30°C를 웃도는 날씨 속 뜨거운 햇볕과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아이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아기선크림은 부모들의 여름 필수품이다.

아이들의 피부는 성인들보다 여리고 민감해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은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화상을 입기도 하고, 노화로 인해 탄력을 잃게 되는 등 피부에 자극이 되기에 썬크림을 이용해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특히, 유아썬크림을 선택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첫째,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안정성 제품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둘째, 화학적 차단제와 반응하여 자외선을 소멸시키는 유기자차썬크림 보다는 무기 원료를 사용한 자외선 반사·차단해주는 무기자차썬크림 사용이 좋다. 마지막으로,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의 선크림은 아기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적절한 SPF 지수의 제품인지 고려해야 한다.

아토보스 유아썬크림은 SPF29 PA+++의 무기자차썬크림으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다. 또 병풀추출물, 식물성오일에센스 등을 함유하고 있어 아기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데일리 썬크림으로 사용 가능하며 땀 걱정이 앞서는 휴가철을 앞두고 끈적임 없는 썬크림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토보스 관계자는 "여름철 자극 없는 피부 관리를 위해서 자외선차단제 사용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으로 달아오른 피부에는 즉각적인 쿨링·진정·수분 공급이 가능한 수딩젤을 사용해 애프터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름철 피부 관리에 대한 말을 전했다.

현재 아토보스 아기썬크림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해당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