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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횟집 맛집 '민수사', 통영 바다 오션뷰와 신선한 해산물 회요리의 조화
등록일 : 2018-05-24 18:59 | 최종 승인 : 2018-05-24 18:59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경남 통영은 빼어난 바다 경관과 굽이굽이 펼쳐진 산과 들의 조화가 아름다워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도시다.

봄을 맞이한 통영은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싱그러운 바다와 온 산을 뒤덮은 푸른 녹지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통영이 국내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유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외에도 여행의 재미를 한층 높여줄 맛집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통영에 방문했다면 싱싱한 해산물과 제철회를 맛보지 않고는 여행의 즐거움을 논할 수 없는데, 통영맛집 '민수사'는 싱싱한 자연산 회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 통영맛집 '민수사'에서는 통영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횟감과 해산물들을 사용해 쫀득하고 찰진 회의 맛과 싱싱한 해산물의 향긋한 바다내음을 같이 즐길 수 있다.

무공해청정지역에서 들여온 어종들로만 요리하는 주인의 요리 원칙과 신념을 바탕으로 주요 생선들의 종류가 매일 시가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다.

민수사는 통영의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 운치 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더불어 싱싱한 횟감부터 다채로운 스끼다시, 칼칼한 매운탕까지 제공된다.

스끼다시의 경우 부담 없이 리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풍성한 상차림을 배부르고 풍족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싱싱한 자연산 회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통영횟집 '민수사'는 연중무휴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다.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쾌적하고 넓은 실내공간으로 9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어 단체모임, 단체회식, 가족외식 모두 가능하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