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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와 주말날씨와 대기
등록일 : 2018-05-24 14:59 | 최종 승인 : 2018-05-24 14:59
김재영
(▲출처=기상청)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 24일 서울과 강릉에서 옅은 황사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곳은 마포구로 시간당 159㎍/㎥ 의 미세먼지 농도가 측정되고 있다. 마포구 다음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지역은 강변북로로 시간당 152㎍/㎥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고 있다.

이외 서울 전역에서 시간당 81~150㎍/㎥의 미세먼지 농도가 측정되고 있다. 통합대기환경 등급은 마포구와 강변북로는 '매우나쁨' 나머지 전지역은 '나쁨'을 기록하고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마포구. 성동구, 영등포구, 은평구, 도산대로, 올림픽로가 36~75㎍/㎥인 '나쁨' 등급 나머지 전역은 16~35㎍/㎥의 보통 등급을 보이고 있다.

현재 오존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오후되면서 '나쁨' 등급으로 수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주말을 앞둔 내일 서울및 수도권, 강원,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일 것으로 예상되며 충청, 호남, 영남권은 '나쁨'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국날씨]

포항 28.6도, 울산 28.1도, 대구 27.4도 순으로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으며 인천 19.8도, 서울 23.2도, 홍성 23.3도 순으로 낮은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의 주요도시의 날씨는 경주의 기온은 27.5도, 제주 22.6도, 목포 24.7도, 김해 25.1도, 세종 25.3도, 원주 25도, 천안 25.2도를 보이고 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