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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경이 뛰어난 아르헨티나 여행...남미 대륙의 은으로 향하는 길
등록일 : 2018-05-24 13:27 | 최종 승인 : 2018-05-24 13:27
위아람
▲아르헨티나 풍경(출처=맥스픽셀)

[F.E TIMES(F.E 타임스)=위아람 기자]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크고 세계에서는 여덟 번째로 큰 국가다. 아르헨티나는 탱고와 목축으로 유명하다. 또 거대한 사막, 숲, 평원, 툰드라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물가가 싸고 치안이 좋은 아르헨티나에 대해 알아보자.

▲파타고니아 호수(출처=픽사베이)

아르헨티나에 관한 기본 지식

아르헨티나라는 이름은 라틴어의 은에서 유래했으며 아르헨티나에는 귀중한 광물이 많이 매장돼 있다. 이 점은 대륙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나라의 다양한 지형은 파타고니아, 팜파스, 북부, 안데스 산맥과 같은 4개의 주요 지역으로 분류한다.

아르헨티나는 자연의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이구아수 폭포, 대사막, 파타고니아의 건조한 스텝 평원, 깊고 푸른 호수, 비옥한 습지 등 자연의 풍경이 거대하다.

▲프로벨레타(출처=플리커)

아르헨티나의 음식

아르헨티나에는 시도해볼만한 음식이 많다. 이 나라의 심장부는 아사도라는 음식을 먹어야만 맛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 음식을 먹지 않고 아르헨티나를 떠나면 안 된다.

독특한 브로볼레타 요리는 구운 치즈에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맛있는 디저트인 둘체 데 레체도 맛봐야 하고 엠파나다를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음식은 아르헨티나 어떤 음식점을 가든지 맛볼 수 있는 전통 음식이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계가 되는 다리(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아르헨티나의 형태

자세히 보면 아르헨티나가 거꾸로 된 삼각형처럼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는 1,420km정도 되고 북쪽에서 남쪽으로는 3,800km 정도 뻗어 있다. 서쪽과 남쪽으로는 칠레, 북쪽으로는 파라과이, 볼리비아, 동쪽으로는 대서양, 우루과이와 맞닿아 있다.

▲마르 델 플라타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는 사람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아르헨티나 기후

국토가 남북방향으로 길게 펼쳐져서 위도에 따른 기온차가 크다. 전반적으로 북부는 아열대, 중부는 온대, 남부는 한대 기후특징을 보인다. 중앙지역은 평균기온은 18도로 살기에 좋으며 안데스 지방과 파타고니아 남부는 일반적으로 한랭하다. 아르헨티나는 10월~3월이 우기이고 4월~9월이 건기에 해당한다.

▲후후이 주의 산맥(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아르헨티나 관광 명소

살타 지방을 방문하게 되면 화려한 식민지 건축을 감상해야 한다. 후후이 주에 있는 케브로다 데 푸마후아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티케어는 풍부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엘 갈라파트와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 공원을 방문하면 얼음으로 뒤덮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엘 칼라파트는 이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가 모인 곳이다. 모험을 좋아한다면 하이킹을 하기에 좋은 엘 찰텐으로 가야 한다. 아르헨티나를 탐험하면서 빙하의 강, 호수, 계곡의 멋진 경치를 감상하게 된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업무 지구(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예산 절약형 아르헨티나 여행

전형적인 아르헨티나 여행 패키지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시작한다. 방문객들은 이 도시를 둘러보고 라 레콜레타, 콜론 극장, 국회, 메트로폴리탄 성당 같은 관광지를 방문한다. 산 텔모 마을에 가서 아르헨티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식당을 찾아봐도 된다.

아르헨티아 여행에는 많은 돈이 들지 않기 때문에 비용 걱정 없이 즐기는 게 가능하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F.E TIMES(F.E 타임스)=위아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