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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유용한 우체국 공휴일 및 영업시간, ems택배 이용방법
등록일 : 2018-05-23 14:40 | 최종 승인 : 2018-05-23 14:40
김지연

[F.E TIMES(F.E 타임스)=김지연 기자] 요즘은 우체국을 이용해서 업무를 보려면 빠르게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간혹 인터넷 서버에 대한 장애가 생기게 되거나, 직접 방문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했을 때 미리 알아두면 좋은 우체국영업시간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체국 방문 시 영업시간 미리 확인하기(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우체국에서는 주로 우편물의 접수, 운송, 배달과 같은 우정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써, 예금이나 보험 등을 함께 수행한다. 요즘은 새롭게 인터넷뱅킹, 예금보험, 우체국쇼핑과 더불어 국제 특급의 ems택배서비스 및 조회와 우체국알뜰폰까지 생겼다. 또 대부분 잘 모르는 우체국 준 등기 번호 조회도 가능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업무를 우체국에서 안내하고 있다.

우편과 금융 업무에 따라 우체국영업시간이 다르다.

우체국 우편업무 영업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금융업무 영업시간은 오전 9시~오후 4시 30분이다. 단, 토요일과 공휴일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편서비스 중 옥외에 위치한 무인우편창구는 연중무휴로 오전 8시~오후 10시까지 365일 이용이 가능하며, 금융 서비스 중 우체국 창구 365코너는 연중무휴로 오전 7시~오후11시 30분까지 이용이 가능, 450개 일부 장소는 오전5시~익일 4시까지 영업한다.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려면(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우체국 택배를 이용한다면?

더불어 택배 보낼 시 우체국 택배 박스 포장을 제대로 해야 재포장하는 일이 없다. 또 택배 박스 가격은 1호 400원부터 5호 1,700원까지 다양하다. ems택배를 통해서 스마트 접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요금 5% 할인이 적용된다. 미리 스마트폰으로 우체국 앱을 다운로드해 택배 보낼 곳과 수령자 정보를 입력하고 접수를 한 뒤 우체국에 방문해서 붙이면 된다. 

[팸타임스=김지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