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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백기웅 디렉터 메이크업 브러쉬 대구 롯데 팝업 스토어 열린다
등록일 : 2018-05-23 14:37 | 최종 승인 : 2018-05-23 14:37
함나연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 최근 루시앤코 메이크업 브러쉬 회사와 콜라보 제작에 들어간 메이크업 아티스트 백기웅 디렉터의 LUCY & BAEK 메이크업 브러쉬가 롯데 대구점 영플라자에 6월 1일부터 한달 동안 1층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부산 롯데 본점, 명동 롯데 본점에도 팝업 스토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기웅 아티스트와 콜라보 제작에 나선 루시앤코는 섬세하고 디테일해서 제작 기간만 1년 걸렸다고 전했다.

시중에 많은 브러쉬가 판매가 되고 있지만,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여성들, 특별한 브러쉬를 찾는 여성들, 동양인 얼굴 굴곡에 맞는 브러쉬를 만들기 위해 1년 동안 힘을 기울였다고 전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백기웅 디렉터의 성을 딴 백(BAEK) 이름을 함께 넣어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전했다.

백기웅 아티스트는 다양한 광고 화보와 뷰티 클래스, 새로운 뷰티 프로그램 고정 mc를 앞두고 있어, 본인 이름이 들어가는 만큼 장인 정신이 필요로 함으로 까다롭게 제작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LUCY & BAEK 메이크업 브러쉬는 총 8종으로 제작을 했으며 계속 추가적으로 개발을 하고 있다. 또한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서양 사람들의 골격에 맞는 브러쉬를 제작 중에도 있다고 전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백기웅 디렉터는 "경험과 노하우를 앞세워서 차별성이 높은 브러쉬 개발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백기웅 아티스트는 새로운 뷰티 프로그램 메이크업 고정 MC로 앞두고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