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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행으로 볼거리가 다양한 옥토끼우주센터 테마파크, 6월 6일 보트장 개장
등록일 : 2018-05-23 14:33 | 최종 승인 : 2018-05-23 14:33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여러 곳에서 각종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강화도의 옥토끼우주센터는 항공우주과학 테마파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실내는 우주과학박물관으로 1층 전시관은 우주의 탄생과 태양계 여행으로 시작하여 우주개발의 역사, 항공/로켓 발전사관, 화성탐험관, 우주생활체험관, 달 탐험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4층은 우주과학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3층은 '스페이스 사이언스 존'으로 우주에서 사용했던 유물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다. 이곳에는 아폴로 8호 점검표, 제미니 프로젝트 기념 메달, 우주 음식, 우주복, 항공관련 장비 등이 전시되어 있고, 4층은 우주과학 체험존과 우주복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테마공원에는 그리스 로마 조각상이 있는 로고스 공원을 오픈하여 50점이 넘는 그리스 로마 시대의 조각상들의 배치되어 있어 봄소풍, 봄여행으로 이 곳을 찾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마치 그리스 로마 시대에 온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강화도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옥토끼우주센터는 매주 토요일에는 오후 6시부터 야외에서 '신들의 정원 별빛축제'주제로 야간개장을 한다.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전체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6월 6일부터는 보트장을 오픈한다. 고무보트에 탑승하여 성인 2명 이상이 노를 저어서 유수풀을 한 바퀴 돌아보는 코스로, 천천히 노를 저으면서 보트장 주위의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옥토끼우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