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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겨드랑이 관리 토탈케어 위한 '암피트 데오 비비 퍼프' 출시
등록일 : 2018-05-23 14:32 | 최종 승인 : 2018-05-23 14:32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무덥고 습한 날씨의 초여름을 앞두고 겨드랑이 부분 노출이나 냄새로 고민인 이들이 많다. 겨드랑이는 아무리 관리를 철저히 해도 살의 마찰이나 옷으로 착색, 냄새가 완전히 해결되기는 쉽지 않은 부위이기 때문이다. 이에 온라인 쇼핑몰 '역대급커먼스'는 겨드랑이 땀 억제와 착색 등에 도움을 주는 '암피트 데오 비비 퍼프(Armpit Deo BB Puff)'를 새롭게 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암피트 데오 비비 퍼프'는 겨드랑이의 땀, 땀냄새 제거와 함께 겨드랑이 착색까지 케어하는 국내 최초의 겨드랑이 토탈케어 컨셉 상품으로, 땀과 노폐물을 흡수해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Sebum Control Power, 피부 친화력이 우수한 Sillicone Elelastomer를 동시에 사용하여 장시간 끈적이지 않고 청결한 상태로 유지해주고, 항균 효과가 뛰어난 오일들을 함께 사용해 땀과 노폐물에 의한 냄새를 방지한다.

또한 실리콘 코팅처리가 된 블레미쉬 파우더 성분으로 지속성 강한 톤보정 효과를 주는데다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미백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겨드랑이의 자연스러운 톤보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특허등록 된 X-cool의 쿨링효과로 보습 및 피부진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역대급커먼스'는 MD들이 선정한 제품들을 소싱해 판매하는 일반 쇼핑몰이나 오픈마켓과는 달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이나 구매자, 주 고객층의 분석을 통해 성별, 연령, 시기별 가장 필요하고 추천할만한 상품들을 우선적으로 판매하는 만큼 이번 '암피트 데오 비비 퍼프'도 이런 과정을 거쳐 판매되는 상품이기에 판매오픈과 동시에 빠른 판매속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500명을 대상으로 한 업체 측의 '여름철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에 대한 자체 설문 결과도 진행했는데, 얼굴 피지(42.5%)에 이어 겨드랑이 착색(30.3%)과 겨드랑이 땀(17.7%)이라는 대답이 뒤를 이었기에 금번 상품은 시기적으로도 가장 적절한 상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역대급커먼스' 쇼핑몰에서는 '암피트 데오 비비 퍼프'에 대해 4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5개 이상 구매 및 재구매 시 10% 추가할인을 적용하는 할인쿠폰 증정이벤트도 실시하고 있어 경제적인 구매도 가능한 상태다.

업체 관계자는 "이 제품은 현재 1차 물량이 완판을 앞두고 있어서 2차 생산에 들어간 상태며 국내 출시와 함께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도 판매를 진행 중"이라며 "역대급커먼스 사이트 외에도 H&B 스토어 입점 및 여러 오프라인 유통사 판매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