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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킨 화장품, 더마 브랜드로 성장한 이유
등록일 : 2018-05-23 14:26 | 최종 승인 : 2018-05-23 14:26
박태호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 2008년, 여드름∙탈모 전문 존스킨한의원에서 한방 코스메슈티컬을 전제로 한 더마 화장품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기존 '존스킨'의 가치를 화장품에 그대로 담아, 일시적으로 좋아지는 피부가 아닌 피부 본래의 자생력을 키우는 더마 자연주의 성분 존스킨코스메틱이다.

존스킨한의원의 이러한 행보는 환자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됐다. 고민 부위 시술 치료 후 상태가 호전되었던 환자가 추후 내원 시 다시 상태가 원복되는 경우가 발생한 것이다.

해당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집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화장품에서 그 원인을 밝혀냈다. 치료 후 피부가 건강해졌으나 화학 및 유해 성분이 다량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가 다시 힘을 잃고 악화되었던 것이다.

자연스레, 단순히 치료 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피부를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유지시켜줄 홈케어용 화장품에 대한 연구가 시작됐다. 이에 독자적인 개발 치료 시스템을 보유한 존스킨의 철학을 그대로 도입해 자연주의 성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가 시작됐다.

존스킨화장품은 한의학의 가치를 그대로 지켜내면서도 과학적 기술력을 결합해 14가지 특허성분 및 기능성 라인을 다수 런칭했다. 한방의 이미지만을 고집하지 않고 양방의 장점만을 더해, 롯데∙신세계 면세점 탈모샴푸 판매율 1위 / 면세점 고객 리오더 100번 이상의 성과를 이뤘다.

2017년에는 그 가치를 눈여겨본 중국 10대 코스메틱 기업 '한야'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