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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야구장 날씨] 부산, 수원, 창원 좋음, 서울 나쁨
등록일 : 2018-05-23 15:00 | 최종 승인 : 2018-05-23 15:00
김재영
(▲출처=픽사베이)

[23일 야구장 주변 날씨]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 현재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나쁘고 오후 한떄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 호남권은 매우나쁨까지 떨어지는 지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이 대체로 높은 습도를 보이겠으며 하늘상태는 '흐림'등급으로 야구 관람시 다소 습하고 불쾌한 초여름 날씨일 것으로 보여진다.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부산 야구장, 사직구장 주변의 기온은 19.3도,습도는 82%로 오늘 하루 습한 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오후의 최고기온은 22도이며 최저기온은 15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부산시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23㎍/㎥다.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 넥센히어로즈와 SK와이번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시의 기온은 18도, 오후 최고기온은 25도이며 최저기온은 17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서울시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97㎍/㎥로 나쁨 등급을 기록하고있다.

KT위즈와 기아타이거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수원KT위즈파크 주변의 기온은 20.6도, 습도는 57%,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73㎍/㎥ 보통 등급이다.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마산종합운동장 주변의 기온은 24도, 습도 66%로 후덥지근한 초여름 날씨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창원시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59㎍/㎥로 '보통' 등급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밖의 주요도시 날씨]

경주의 기온은 21.8도, 제주 18.8도, 목포 18.8도, 김해 20.1도, 세종 20.6도, 울산 20도, 원주 19.7도, 천안 18.5도를 나타내고 있다.

[팸타임스=이재성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