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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치마 코디, 여름부터 가을까지 무리 없이 소화 가능
등록일 : 2018-05-23 11:23 | 최종 승인 : 2018-05-23 11:23
위아람
▲청치마는 데님으로 만들어진 치마다(출처=게티이미지)

[F.E TIMES(F.E 타임스)=위아람 기자] 청치마는 청바지와 같은 소재인 데님으로 만들어진 치마다. 청자켓, 청셔츠와 함께 봄에 입으면 멋스러움을 뽐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1960년대 히피들이 구제 청바지를 이용해 치마로 만들었고 1970년대 주류 패션계로 들어와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됐다.

▲긴 청치마는 맵시 있고 단정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다(출처=게티이미지)

롱스커트와 미니스커트

긴 청치마는 맵시 있고 단정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다. 일자로 떨어지는 핏보다는 살짝 트임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답답해 보이지도 않고 훨씬 멋스러워 보인다. 미니스커트는 상큼하고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입었을 때 몸의 비례에서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줘서 작은 키를 보완하는 것이 가능하다.

▲밝은 연청 청치마는 수수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다(출처=게티이미지)

밝은 연청

밝은 연청 청치마는 색상 톤이 가볍다보니 수수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다. 연청 청치마를 입을 때는 은은한 파스텔톤 상의를 입는 것을 추천한다. 코디에서 한 두가지 아이템은 가볍게 붕 뜬 느낌을 잡아주는 어두운 컬러나 채도가 높은 컬러를 같이 입어주는 것이 멋스럽다.

▲중간 톤 데님 컬러는 캐쥬얼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출처=게티이미지)

중간 톤 청치마 코디법

중간 톤의 데님 컬러는 편안하면서 캐쥬얼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 중청 청치마를 입었을 때는 상의는 같은 톤이면서도 다른 컬러를 입으면 안색이 좋아지는 효과가 난다. 또 중청 청치마가 하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상의는 밝고 은은한 컬러를 입으면 봄의 화사함을 살려줄 수 있다.

짙은 톤 청치마 코디법

짙은 톤의 청치마는 다른 청치마에 비해 단정하고 격식 있는 느낌을 준다. 컬러가 짙어서 살짝 더워보인느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뚱뚱한 하체를 가려주는 역할도 한다. 깔끔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짙은 톤 청치마를 입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이 적당한 청치마

청치마는 가격이 낮은 제품이 많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원단이나 핏 자체가 다른 제품이 많다. 때문에 적당한 두께와 탄탄한 원단으로 변형과 늘어짐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청치마를 고르는 것은 세심한 선택이 필요하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F.E TIMES(F.E 타임스)=위아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