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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맛집, 산해진미 보양식 전문점 '홍대포'
등록일 : 2018-05-21 20:19 | 최종 승인 : 2018-05-21 20:19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강원도 동해는 동해바다라는 대표적인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관광 도시이다.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이고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한 관광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관광 도시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제철 해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는 바다 도시라는 특장점이 있다. 

동해 맛집 홍대포는 김포, 속초, 춘천 등에 지점을 두고 있지만 동해가 본점이다. 홍대포 대표 메뉴는 문어, 해산물, 닭한마리가 들어간 해천탕과 문어 대신 낙지가 들어간 해신탕이 있다.

해천탕, 해신탕에 들어가는 해산물은 전복, 가리비, 홍합 등으로 국물맛을 시원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한 그릇에 모든 영양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메뉴 크기마다 문어 크기, 해산물 양이 다르기 때문에 이 점을 고려해서 주문하는 것이 좋다. 방문하여 문의하면 적절한 양의 메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해천탕과 해신탕의 클라이맥스 역할을 하는 문어와 낙지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모두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산물 육수가 그대로 스며들어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짭쪼롬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문어, 낙지는 물론이고 함께 들어가는 다양한 해산물은 직원들이 직접 손질하여 번거로움 없이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홍대포는 중짜부터 대게, 홍게를 넣어 시원한 맛을 더욱 강하게 하는데 주력한다.

신선한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당일 입찰을 원칙으로 하는데 입찰을 못받은 날은 키조개를 대신 넣어 담백한 국물 맛과 쫄깃한 조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대포 관계자는 "오후 6시에서 7시가 피크 타임으로 웨이팅이 많다. 이 시간을 피해 낮 혹은 초저녁에 방문하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니 양해 부탁드린다"는 말에 덧붙어 "홍대포는 여름을 제외하고 시원한 굴김치를 내는 것부터 시작하여 최상의 맛을 누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늘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