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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커피와 브런치, 수제맥주가 있는 경주 카페 경주 보문단지 맛집 '야드'
등록일 : 2018-05-21 20:02 | 최종 승인 : 2018-05-21 20:02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가족여행과 커플여행의 코스로 꾸준하게 관심받아온 경주는 계속해서 핫한 공간의 생성이 이뤄지고 있다. 셀프 웨딩촬영지로도 알려진 경주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경주 보문단지 맛집 '야드'에서는 다양한 커피와 브런치, 수제맥주까지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가 예쁘게 준비되어 있으며, 새로 오픈한 경주 카페 모습을 지닌 야드는 주변 경관이나 내부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많이 쓴 곳으로 바닥재도 그림이 들어가 있으며, 독특한 인테리어 면모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찍기 좋은 공간이기 때문에 SNS에서도 경주 브런치 장소로 알려져 있다.  

2층으로 만들어져 있는 경주 보문단지 맛집 야드에서는 많은 테이블과 여유로운 공간들을 만끽할 수 있어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테라스에는 루프탑처럼 쇼파들과 테이블을 세팅해 놓아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주차시설도 구비되어 있어 편의성이 참 높으며, 잔디를 바닥에 깔아놓은 덕에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경주 카페 야드는 수제맥주를 판매하고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맥주 한 잔을 먹을 수 있는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런치도 판매하고 있으며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맥주와 브런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까지도 경주 맛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야드의 브런치 첫 번째는 오픈호밀바게트이다. 특히나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며, 시그니쳐 샐러드는 육전 소고기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프렌치토스트에그는 빵이 계란으로 입혀져서 구워지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맛을 볼 수 있으며, 스크럼블이 추가되어 있다.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림단팥빵과 클레이즈링, 쵸코바나나파운드 등의 메뉴도 있다. 

'야드'는 경상북도 대표번호로 문의 상담을 할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