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배고픈 프라이팬' 취직한 정려원과 장혁, 준호의 삼각관계 시작 알려…
등록일 : 2018-05-21 16:43 | 최종 승인 : 2018-05-21 16:43
김재영
▲SBS '기름진 멜로' 방송장면 (출처= SBS '기름진 멜로')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 지난 7일 스타트를 끊은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8회 시청률 7.3%(TNMS기준)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기름진 멜로는 중식당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경쟁과 주인공 단새우(정려원)과 두칠성(장혁), 서풍(준호)의 로맨스, 감칠맛 나는 조연 배우들의 코믹 연기 등을 볼 수 있으며 '질투의 화신', '파스타' 등 로맨스 코미디 작품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의 작품을 다시 볼 수 있어 반갑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젊은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주 7,8회 방송에서는 재벌집 딸에서 망한집 딸로 추락한 단새우(정려원)이 중식당 배고픈 프라이팬에 취직하는 이야기와 계약서를 놓고 날을 세운 서풍(준호)와 두칠성(장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배신한 연인인 석달희(차주영)에게 애증의 복수심에 분노하는 서풍(준호)는 뒤늦게 확인한 포춘쿠키 속 '지금 당신 앞에 사람이, 당신의 진짜 사랑이다'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혼란에 빠지게 된다.

오늘(21일) 방송될 9회에서는 마침내 새로운 직원을 구하고 영업을 시작한 배고픈 프라이팬과 단새우(정려원)의 사랑의 방향 등 인물 간 새로운 관계가 이어질 것이 예고됐다. SBS 밤 10시 방송되며 총 40부작이다.

한편, 부처님이 오신날 연휴 기름진 멜로를 정주행 하고 싶다면 SBS Plus 화요일(22일) 밤 11시 50분, 드라맥스 채널에서 오후 네시 십오분부터 7~10회 재방송이 이어질 예정이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