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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에서부터 양평 맛집까지, 다양한 '양평 가볼만한곳'
등록일 : 2018-05-21 16:37 | 최종 승인 : 2018-05-21 16:37
홍승범

[F.E TIMES(F.E 타임스)=홍승범 기자] 양평은 다양한 레포츠와 호젓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중 하나다. 특히 캠핑이나 단체로 야외 활동을 즐기려는 이들에게는 더 없이 적합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양평 가볼만한곳들이 최근 들어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양평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특유의 신비로운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출처=픽사베이)

양평은 서울에서 얼마 떨어져있지 더욱 접근성이 좋다. 양평에서 서울까지 차로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잠실, 동서울 지역이면 1시간이 안 걸릴 수도 있다. 또한 지하철 역시 있어 경의중앙선 양평역에 내리면 양평의 다양한 곳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양평 가볼만한곳에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레포츠, 양평 카페에서 남한경의 분위기를

양평하면 레포츠의 천국이라 할만하다. 일단 공중에서 즐기는 페러글라이딩과 물에서 즐기는 수상레져 활동이 돋보인다. 먼저 남한강에서 즐기는 수상레져활동에 대해 알아보자. 남한강가로 가면 시원한 물줄기를 가르며 즐길 수 있는 수상스키와 다양한 종류의 보트들이 있다. 다양한 보트와 수상스키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양평에 가면 수상스키와 페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출처=픽시어)

패러글라이딩 역시 양평을 대표할만한 양평 유명산에서 시작하는 패러글라이딩은 넓은 양평의 전경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이라면 패러글라이딩을 통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어 더욱 추천할만하다. 초보자들도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후 바로 즐길 수 있다.

양평은 호젓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다. 특히 양평카페나 목장에 가면 양평 강하면 또는 양평군청 쪽에 모여있는 카페촌들에서 남한강을 보면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은 어디서도 쉽게 즐기기 어려운 여유를 선사한다. 남한강 주변의 카페들 역시 양평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힐 만하다. 특히 해질녘이나 저녁에 가면 더욱 낭만적인 느낌을 즐길 수 있다.

양평 두물머리의 호젓한 풍경을, 즐거운 양평 나들이

양평 두물머리 역시 독특한 양평과 남한강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안개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두물머리의 풍경은 한 폭의 그림이라 할 만큼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조선시대에서부터 명경으로 이름이 알려진 두물머리는 물래길과 생태학습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도 좋은 곳이다.

▲두물머리는 양평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려면 꼭 빠지지 말고 가봐야할 곳이다(출처=픽사베이)

나를 찾는 정원 R401 역시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양평 가볼만한곳 중 하나다. 동화의 테마들을 자연과 함께 조성해 놓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장소라 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긴다면 더더욱 좋을만한 장소다.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에 가면 양평의 특산품들과 수제 제품들을 즐길 수 있다. 오픈마켓인 만큼 날씨가 좋을 때에는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양평에는 한우와 한정식 등이 양평 맛집으로 손꼽히고 있다. 남한강 민물장어와 해장국 역시 양평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캠핑이나 조리를 할 수 있는 양평 펜션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도 그냥 넘어가기 힘든 특별한 경험이라 할 수 있다.

[팸타임스=홍승범 기자]

[F.E TIMES(F.E 타임스)=홍승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