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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지만 위험이 수반되는 실내 클라이밍, 효과와 적절한 신발 알아보기
등록일 : 2018-05-21 11:45 | 최종 승인 : 2018-05-21 11:45
위아람
▲히말라야를 바라보는 클라이머(출처=셔터스톡)

[FAM TIMES(팸타임스)=위아람 기자] 클라이밍은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유연성을 길러주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지구력 발달에 좋다. 야외에서 하는 클라이밍은 위험이 동반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

▲산 위에서 쉬는 모습(출처=셔터스톡)

클라이밍 뜻

인공합판이나 건물 벽면에 인공 손잡이를 붙여 손과 발만을 이용해 등반을 즐기는 레저스포츠를 클라이밍이라고 한다. 산에서 허리에 안전벨트와 줄을 매달고 바위에 오르는 것 역시 클라이밍이다.

▲장비를 갖춘 클라이머(출처=셔터스톡)

클라이밍 선수가 되는 방법은?

클라이밍 선수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신체적, 정신적 용기가 필요하다. 계속해서 경험을 쌓고 기술을 익힘에 따라 클라이밍의 가장 중요한 측면인 안전에 대해 배우게 된다.

클라이밍 선수가 되는 것은 경험이 적은 클라이머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클라이밍 선수는 모든 클라이머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비상시에 따라야 할 프로토콜을 세부적으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적 힘을 사용해 클라이밍을 하는 모습(출처=셔터스톡)

신체건강과 웰빙

위험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클라이머들은 클라이밍이 주는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활동을 계속한다. 클라이밍은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좋다. 클라이밍은 상체와 하체 근육만이 아니라 뇌 근육을 단련하는 역동적인 활동이다. 클라이밍을 하기 위해서는 정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도전 정신과 체력이 필요하다. 클라이밍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총체적이다.

▲산은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출처=셔터스톡)

클라이밍의 위험

클라이머는 클라이밍 중에 수많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사고를 겪으면 약간 긁히거나 팔다리가 부러질 수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마비나 죽음으로 이어진다. 절벽에는 날카로운 바위가 있고 조심해야 할 미끄러운 곳도 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모든 클라이머는 정신적인 대비가 돼 있어야 한다.

▲두꺼운 옷은 거친 기후에 적응하는 것을 돕는다(출처=셔터스톡)

사고를 예방하는 클라이밍 복장

안전은 클라이밍을 하기 전에 착용하는 장비의 품질에 달려 있다. 장시간 클라이밍을 할 때는 날씨에 맞는 적절한 옷과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항상 이동하기 편한 옷을 입고 짐을 너무 많이 싸서는 안된다. 비상시를 대비해 여분의 셔츠와 바지를 챙기는 것이 좋다.

▲클라이밍 신발(출처=셔터스톡)

클라이밍 신발

젖은 표면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클라이밍에 맞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 마찰력이 좋은 신발은 클라이밍할 때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준다. 신발은 편안함도 중요하지만 이동하기에 편해야 한다. 안정성과 편안함 중에서 선택해야 할 경우에는 안전성을 중시해야 한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FAM TIMES(팸타임스)=위아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