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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안부두횟집 '내고향 강원도', 임금님 수라상 60첩 반상의 스끼다시 선봬
등록일 : 2018-05-20 16:00 | 최종 승인 : 2018-05-20 16:00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봄 여행철을 맞아 가족 혹은 연인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인천 여행을 떠나보자.

인천은 세련된 도시 환경은 물론, 눈길 닿는 곳곳에 천혜의 자연 경관까지 갖춰져 있어 사계절 언제라도 방문해도 좋은 여행지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 여행에 있어 여행의 시작점이자 끝을 완성할 수 있는 요소로는 인천 곳곳에 숨겨진 맛집 탐방을 해보는 것이다.

인천연안부두횟집 맛집인 '내고향 강원도'는 jtbc 40회 알짜왕 방송에 출연해 60첩 반상의 스끼다시로 대중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kbs 2tv에서 방송된 생생정보에서는 랍스타, 삼계탕, 생대하, 전어 등 60첩의 스끼다시 원조 맛집으로 소개돼 맛집으로서 명성을 알린 바 있다.

인천연안부두횟집 맛집인 '내고향 강원도'의 매력 포인트는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은 60첩반상의 고퀼리티를 자랑하는 스끼다시에 있다.

이곳의 랍스타찜과 삼계탕, 생대하회, 전어 등의 스끼다시 등은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맛과 양의 퀄리티도 뛰어나고 양도 푸짐해 가족모임, 단체모임, 회식장소로도 선호되고 있다.

이곳의 삼계탕은 삼계탕전문점과 같은 깊고 풍부한 국물 맛이 일품으로, 주인장이 직접 엄선한 각종 한약재를 넣고 끓여내 영양 보충에도 탁월한 맛을 자랑한다.

해산물 한상차림 중 가장 인기 많은 스끼다시 중 하나는 민꽃게로 만든 간장게장으로, 짭쪼롬한 간장게장에 비벼먹는 밥은 자꾸만 손이 가는 맛을 자랑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즐길 수 있다.

이곳 '내고향 강원도'의 인천연안부두 60첩 반상가격도 저렴하고 가성비 또한 높다. 또한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공간까지 갖춰져 강원도 여행 중 방문한다면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을 것.

'내고향 강원도'의 관계자는 "고객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메뉴 하나하나에 모든 정성과 푸짐한 인심을 투영해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탁월한 한상을 제공한다는 장사의 철학을 통해 강원도 맛집으로서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