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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숱한 결방 끝에 방영, 마지막회에 후속은? 수지 빛나는 근황 주목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22 22:00
등록일 2019-11-22 08:51
(사진출처=ⓒ수지 인스타그램)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가 여러 번의 결방 끝에 드디어 방영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가 크다. 


오늘(22일) 방영되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15회로 마지막회까지 몇부작 남겨두지 않은 상황이다.  


드라마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배가본드`는 250억의 제작비를 들인데다가 이승기, 수지 등의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섭외한 만큼 드라마 방영 초기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배가본드`의 주연 수지는 `배가본드` 이후 영화 `백두산`에서 하정우의 부인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크다.  


수지는 영화 `백두산` 제작발표회에서 빛나는 외모를 선보여 세간의 화제가 됐다.  


`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시청률은 11.2%다.  


한편 `배가본드`의 후속은 `스토브리그`로 오는 12월 13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배가본드`의 후속 `스토브리그`에는 남궁민과 박은빈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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