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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나이 52세 레알? 과거 36kg 감량 "깜놀"...'전참시' 매니저 함께 간 맛집 어디?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22 20:10
등록일 2019-11-22 07:20
(이영자&이영자 매니저/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가 화제인 가운데 이영자 나이, 이영자 과거 사진 등 그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영자가 과거 36kg감량을 해 98kg에서 67kg까지 몸무게를 뺐던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이영자는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나서 오히려 침체기가 와 다시 살을 찌웠다고 전했다. 이후 친근한 이미지의 이영자는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매니저 송팀장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탭 70여명에게 양대창을 통크게 쏘았다고 전해졌다. 

이영자는 평소 송은이, 최화정, 최진실과 절친으로 고 최진실 딸과 소통하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인바 있다. 

더불어 이영자는 전참시에서 매니저와 함께 다양한 맛집을 소개하고 있으며, 달고나밀크티, 성수동 새우버거, 바베큐 세차장, 테이 햄버거집 등 이색적인 맛집에 대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올해 나이 52세인 이영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하는 전현무, 양세형, 송은이, 신봉선, 유병재와 입담 케미를 보여 많은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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