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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무렵' 영심이(장혜진) 까불이 아니다, 누구? 봉준호 '기생충'에서 송강호 아내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21 23:23
등록일 2019-11-21 23:23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무렵'에서 영심이가 까불이가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오늘(21일) '동백꽃 필무렵' 마지막회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까불이의 정체가 밝혀졌다.  


'동백꽃 필무렵'의 까불이의 정체로 누리꾼들이 예상했던 인물은 흥식이, 흥식이 아빠, 그리고 영심이네였다.  


특히 영심이네는 '동백꽃 필무렵' 후반부에 등장해 개를 키우고 있다는 힌트가 있었고 CCTV 증거를 공개히기 꺼려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의심케 했다.  


하지만 오늘 방송에서 '동백꽃 필무렵'의 까불이의 정체가 흥식이로 밝혀졌다. 


'동백꽃 필무렵'에서 영심이 역을 맡은 배우 장혜진은 올해 나이 45세로 1998년에 영화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으로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이후 장혜진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송강호의 아내 역을 맡으며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한편 '동백꽃 필무렵'의 후속은 '99억의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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