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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김혜연 나이? "넷째 출산 전 뇌종양 판정받았다" 남편과의 첫 만남은?
임정모 기자
수정일 2019-11-21 21:39
등록일 2019-11-21 21:39
사진 =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가수 김혜연이 MBN '보이스퀸'에 출연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김혜연은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며 '김나현'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1933년에 '바보같은 여자'를 발표하며 댄스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기도 했다. 
 


이후 1994년, 그녀의 대표곡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이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혜연과 남편은 원래 가수와 팬으로 만나, 연애한 지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자녀 4명을 두고 있으며 넷째를 낳기 전인 2010년, 김혜연은 뇌종양 판정을 받고 힘든 투병 시기를 보내야 했다. 
 


그러나 넷째 아이를 출산한 뒤 기적적으로 완치가 돼 아픔을 이겨내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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