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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부인 최선아, 미스코리아 출신? 나이는? "무대 공포증 생겼다"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21 23:10
등록일 2019-11-21 21:24

가수 이석훈이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석훈은 SG워너비 소속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이석훈은 지난 2014년 지금의 부인인 최선아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에 있다. 이석훈 부인 최선아의 나이는 33세다. 


이석훈의 부인 최선아는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바 있으며 2010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코르드발레로 활동 중이다.  


최선아는 이석훈의 군 생활 동안 이석훈의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을 뿐 아니라 어머니의 빈소를 지키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이석훈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솔로로 데뷔했을 당시의 고충을 이야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석훈은 "솔로 발표 전에는 나한테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음악 방송 첫 무대도 안 떨었을 정도. '다 내 팬이 될 거다'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그런데 솔로로 나오니 현실에 부딪혔다. 그때부터 가사를 틀리기 시작하고, 무대 공포증까지 생겼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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