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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덤불' 시인 신석정 사망? "문학상 심사 도중 쓰러져 입원했다" 주요 작품에 '눈길'
임정모 기자
수정일 2019-11-21 21:22
등록일 2019-11-21 21:22
사진 = 한국현대문학대사전

시인 신석정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신석정은 1907년생으로 지난 1974년에 사망한 시인이다. 
 


지난 1927년 '기우는 해'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중들에게 목가(牧歌)적인 시를 저술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신석정의 주요작품으로는 시집 '촛불'과 시 '들길에 서서',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꽃덤불'이 있다. 
 


한편 신석정은 지난 1973년 '전라북도 문학상' 심사 도중 쓰러져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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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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