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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예방] 파슬리, 고르는 방법은? … 해독주스 레시피 및 장단점 알아보자
하우영 기자
수정일 2019-11-21 17:03
등록일 2019-11-21 17:03
▲(출처=픽사베이)

겨울해 비해 가벼운 의상이 넘치는 여름에는 그 어느때 보다 날씬한 몸에 관심이 많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각종매체에서 소개한 다이어트 직빵 해독주스인 '오일만 주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요즘 미디어에서 '오일만 주스'의 효능을 알려 자연스레 '오일만 주스' 베이스인 주변에 많이 보이는 파슬리에 주목하게 됐다. '오일만 주스'라는 것은 5일만 마시는 주스로 재료는 레몬과 파슬리, 그리고 물이다. 또한 오일만 주스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고 해독효과도 있다. 그리고 5일동안 식단을 다로 정하지 않고 본인의 원래 식단을 지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오일만주스를 마시면 된다. 우리가 알기론 파슬리는 다양한 음식과 곁들이며, 아니면 스테이크 등의 그대로 이용될 수 있다. 이에 파슬리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래 살도 빼주고 해독도 할까?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과 오일만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의 효능을 알아보고 몸짱과 해독으로 건강까지 차지하자.

다이어트에 최고인 오일만 주스, 효과는?

오일만 주스 레시피는 레몬 1개, 파슬리 60g, 물 300mL 를 믹서기에 넣고 갈면 끝인 간편한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 오일만주스 마시는 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루에 한잔 마시고 나머지는 평소처럼 먹는다. 또 10일 쉬었다가 그러고 나서 다시 오일만주스 마시기를 실시하고, 이것을 한 달 반복하면 살을 뺄 수 있다. 이렇게 실시하면서 더 빠른 다이어트 효과를 늘이고 싶다면 5일 동안 주스를 마실 때 음식 중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것은 안먹는게 좋다. 그리고 걷기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가 더 효과적이다. 또 오일만 주스의 재료인 레몬은 항염증과 항산화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효과가 있고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미네랄의 체내 흡수를 돕고 파슬리에는 칼슘이 많아서 레몬의 구연산 성분을 흡수하게 도움을 준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오일만주스 다이어트 방법과 같이 해독주스 다이어트 시 술을 마시면 안된다. 이것은 간이 다른 독소가 아닌 알콜부터 해독해 독소의 해독과 배출을 원활하게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파슬리의 장단점은 과연?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인 파슬리는 다양한 효능이 존재한다. 파슬리는 중금속 문제 감소, 항산화 작용, 콜레스테롤 저하, 요로결석 억제 등의 효능이 있고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없애고, 또한 엽산도 가득해 혈관과 심장에 무리를 주는 호르몬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노화 방지와 면역력을 키우고 염증 또한 없애주는 천염 소염제로 불린다. 다만 이렇게 몸에 좋은 파슬리도 부작용이 존재한다. 임신한 여성은 특히나 파슬리를 가급적 먹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본인이 적게 먹는다 해도 파슬리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자궁 수축의 위험이 있어 유산할 수 있어서다.

하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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