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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모델 시절과 한결 같은 박주미 동안 피부에 눈길
등록일 : 2018-05-21 09:00 | 최종 승인 : 2018-05-21 09:00
박상진
▲사진출처: 뉴트리

[FAM TIMES(팸타임스)=박상진 기자] 배우 박주미가 피부진액앰플 '천수애진'의 모델로 발탁 되어 화제인 가운데 항공사 모델 시절 박주미의 모습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주미는 항공사 모델로 1993년 12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7년 간 모델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박주미가 출연한 항공사 CF 광고와 화보는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 없는 화사한 피부와 단아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어 더욱 주목 되고 있다. 

항공사 모델에 이어 방송과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박주미가 새롭게 모델로 활동하게 된 '천수애진'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채울 수 있는 피부진액앰플로, 진피를 구성하는 핵심 성분이 함유 된 제품이다.

'천수애진' 관계자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잡티나 주름 없이 촉촉하고 광택 있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박주미가 브랜드 콘셉트에 잘 어울려 발탁하게 됐다"고 말하며, "피부결 하나부터 깊은 진피층까지 부족함 없이 채울 수 있는 '천수애진'의 기능이 박주미를 통해 더욱 돋보였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식약처 기능성 인정 이중 복합 기능성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함유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천수애진'은 기존 1,000mg에서 3,000mg로 함유량을 증가시켜 리뉴얼 되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수애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박상진 기자]

[FAM TIMES(팸타임스)=박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