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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이 가득한 '담양 가볼만한곳' 3군데, 여행코스에 꼭 넣어야할 맛집은?
등록일 : 2018-05-18 15:36 | 최종 승인 : 2018-05-18 15:36
김지수
▲담양은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시목마을, 식영정 등 옛문화의 터가 많이 남아있다(출처=플리커)

[FAM TIMES(팸타임스)=김지수 기자]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이전보다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5월은 초록빛의 푸르름이 더해지는 계절, 그 계절 더 빛나는 여행지는 바로 담양이라 할 수 있겠다. 최근 포천, 양평, 단양 가볼만한곳을 포함하여 주목받고 있는 담양 가볼만한곳 3군데와 맛집 리스트를 알아보자.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은 오전 9시부터 7시까지 운영한다(출처=플리커)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담양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 바로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이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이용 된 이곳은 2003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그리고 전국 아름다운 숲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뛰어난 조경과 아름다운 관경을 뽐낸다. 계절에 따라 형형색색의 옷을 잎는 나무들 사이를 걷는다면 여행에서의 안식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담양 메타프로방스

전남 담양에 위치한 담양 메타프로방스. 메타 프로방스는 예쁘고 아기자기한 담양 펜션과 볼거리가 다양한 디자인 공방, 패션거리, 푸드 거리 등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테마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자인 공방에서는 다양한 공예체험도 가능하며, 맛집의 종류도 다양해 입까지 즐겁게 만들 수 있다. 담양 메타프로방스는 그 이름에 걸맞게 유럽마을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

▲담양 죽녹원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죽녹원과 대나무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출처=플리커)

담양 죽녹원

담양 죽녹원은 2003년 5월 개원한 대나무 정원이다. 죽녹원은 대나무들이 빼곡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무더운 여름 대나무 숲 사이로 바람이 불면 바람이 한층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다. 대나무에서 나오는 음이온은 공기정화 효과는 물론 뇌 활성화를 도와 건강에도 좋아 힐링 여행지로도 많이 꼽히고 있다. 또한 담양 죽녹원 내에 죽녹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문화관광해설사가 항시 배치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체험 형식으로 방문해도 좋겠다.

▲담양은 대나무를 이용한 대나무통밥과 떡갈비가 유명하다(출처=플리커)

담양 맛집, 어디를 찾아가야 할까?

담양 가볼만한곳 여행지를 충분히 둘러봤다면 배를 채워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담양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을 꼽자면 바로 '떡갈비'와 '대나무 통밥'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지역 특성에 맞게 다양한 담양 맛집들이 즐비하여 있지만, 대부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맛집은 '담양 남도예담 떡갈비'와 '대사랑 운수대통밥', '담양 한우떡갈비' 정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백종원 3대천왕에 방영된 돼지갈비 식당 등 다양한 맛집이 있으니, 방문전 미리 맛집코스와 가볼만한 여행코스를 계획한다면 더 없이 풍성한 여행이 될 것이다.

[팸타임스=김지수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