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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누적되면 나타나는 간이 안 좋을 때 증상
등록일 : 2018-05-18 10:26 | 최종 승인 : 2018-05-18 10:26
위아람
▲간이 안 좋으면 피로가 생긴다(출처=게티이미지)

[F.E TIMES(F.E 타임스)=위아람 기자] 간이 안 좋을 때 증상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피로감을 자주 느끼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이 있다. 이외에도 식욕부진,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일이 생기며 기억력이 집중력이 떨어져 정신이 멍해지는 경우도 있다. 간은 체내의 독성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간의 기능이 떨어지면 전신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간이 나쁘면 시력 저하가 온다(출처=게티이미지)

쉽게 피로하다면 간이 문제

일상 생활을 하던 중에 갑작스럽게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있다. 피로를 제때에 풀지 못하면 만성적인 피로감에 시달리게 된다. 반대로 신경이 예민해져 일에 쉽게 집중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피로와 함께 식욕 부진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간 기능이 저하된 것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간에는 부추가 좋다(출처=게티이미지)

시력이 나빠져도 간이 문제

시력 저하는 간이 안 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다. 가까이에 있는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거나 흔들려 보인다면 간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신호다. 피로를 관장하는 간 기능이 약화되면 눈의 피로도 더해진다.

▲황달은 간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다(출처=게티이미지)

황달이 생기면 간 건강 주의해야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얼굴이 노랗게 뜨는 경우에도 간 건강이 어떤지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눈에 황달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또 몸의 위쪽 부분에 빨간 반점이 생긴다면 간경화의 위험성이 있다.

간에 좋은 부추를 많이 먹어야

부추는 간기능을 강화하고 해독작용을 한다. 동의보감에서 부추를 간의 채소라 해 김치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할 정도로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재료다. 부추 100mg당 비타민A는 0.5mg, 비타민C는 37mg 함유돼 있다. 또 비타민 B1, B2가 풍부해 쌀밥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룰 보충해준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F.E TIMES(F.E 타임스)=위아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