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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 '족발' 처음 먹고 반응은?
등록일 : 2018-05-17 17:53 | 최종 승인 : 2018-05-17 17:53
김재영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예고편 (출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 지난주 목요일(10일) 시청률 2.3%로 좋은 출발을 알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가 오늘(17일) 스페인에서 온 친구들과 장민의 한국 여행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앞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1은 해외여행 예능 홍수 속 한국 방문이 처음인 외국인의 한국자유여행기를 그려 신선하다는 평과 덕분에 한국을 새롭게 보게 됐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오늘(17일) 방송될 35회에서는 한국 생활 3년차로 한국인 아버지와 스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장민과 그의 친구들이 건대입구 근처에서 불족발을 맛보고 판다를 보기 위해 놀이공원에 방문한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앞선 34회 방송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몰라 길 안내에도 어려움을 겪지만 직진하는 돈키호테의 후예다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준 바 있으며, 오늘 방송에서는 어디서든, 누구와 친구가 되는 남다른 친화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한, 선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버스 시간이 11분 남았다는 전광판을 확인하고도 여유롭게 레몬티를 사러 가 스페인 사람 특유의 여유로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첫 방송에 출연한 장민의 직업은 모델 및 유튜버이며 유튜브 채널 '거의 한국인'에서 혼열아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와 일상 Vlog를 업로드 중이며 구독자는 9만명에 육박한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