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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대패삼겹살 요리, 기름 안 튀기고 간단하게 하는 법
등록일 : 2018-05-17 17:50 | 최종 승인 : 2018-05-17 17:50
김지연
▲대패삼겹살요리(출처=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FAM TIMES(팸타임스)=김지연 기자]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회식이나 여러 사람들과 고기집을 방문해야지만 먹을 수 있는 대패삼겹살 요리도 이젠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지난 3월 TvN '집밥백선생3'에서 대패 삼겹살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가 공개됐는데, 이를 통해 혼밥족도 편안하게 대패삼겹살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냥 일반적으로 집에서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는 대패삼겹살 요리가 아닌 간장소스를 베이스로 해서 파를 중심으로 다양한 야채를 접목시킨 대패두루치기부터 10분안에 만들어낸 대패덮밥은 물론, 뜨끈한 국물을 맛볼 수 있는 된장찌개까지 다양한 대패삼겹살 요리가 공개됐다.

▲대패삼겹살요리'대패두루치기'(출처=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대패삼겹살 요리 1. 대패두루치기

삼겹살을 먹고 양배추+파채, 초고추장이 남았을 때 응용 할 수 있는 요리로 썰은 양배추와 대파를 초고추장에 버무려서 양배추 파무침을 준비하고 큼직한 팬에 대패 삼겹살과 편 마늘, 간장소스를 넣는다. 대패 삼겹살이 익기 시작하면 파무침을 넣고 거의 다 익을 때쯤 대패삼겹살과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대패삼겹살요리'대패덮밥'(출처=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대패삼겹살 요리 2. 대패덮밥

대패삼겹살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 혼자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 팬에 대패 삼겹살을 올리고 대패 삼겹살이 익으면서 기름이 나오면 대파를 넣어준다. 대파랑 대패 삼겹살을 바삭하게 구워주고 설탕을 한 숟갈 뿌려준다. 만능 맛간장을 넣고 바삭하게 볶아주면 되는데 만능맛간장이 없다면, 진간장과 맛술도 가능하다.

▲대패삼겹살요리'대패된장찌개'(출처=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대패삼겹살 요리 3. 대패된장찌개

팬에 대패 삼겹살을 넣고 물을 대패 삼겹살이 잠길 정도로 채워 준 다음 된장을 두숟갈 넣고 끓인다 양파, 느타리버섯, 청양고추, 대파, 애호박, 감자, 간 마늘을 한 입 크기로 썰고 된장 물이 끓어 육수가 나올 때쯤 간을 보고 간이 살짝 짜게 만든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감자, 양파, 간 마늘 한 숟갈 투하 후 푹 끓인 다음 감자가 익을 때쯤 나머지 채소를 넣고 마지막으로 고춧가루를 살짝 풀어주면 완성이다.

[팸타임스=김지연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