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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 처음 가보는 여행객을 위한 팁
등록일 : 2018-05-17 10:56 | 최종 승인 : 2018-05-17 10:56
김재영
▲한국인이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오사카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 아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지 않아 여행하기 좋은데다 각종 기념일부터 석가탄신일 등 휴무일이 많은 5월 연·월차를 쪼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여행지 탑3에 자주 선정되는 일본 오사카는 먹방의 도시로 알려질 정도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고 비행시간이 1~2시간 정도로 짧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해외여행지이다. 오사카를 처음 방문한다면 도움되는 여행 정보를 함께 알아보자.

▲알뜰하게 다녀오는 오사카 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사카 여행 시 준비해야 하는 것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사카 먹방 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사카 가볼만한곳

일본의 수도는 도쿄이지만 오사카 또한 대도시로 빌딩숲을 구경할 수 있으며 근교 여행인 교토 여행까지 할 수 있어 볼거리가 많은 여행장소이다. 2박 3일 주말을 이용한 짧은 일정이라면 간사이 공항에 도착 후 바로 하루카 특급열차를 이용해 교토역으로 이동, 여행 첫날을 교토에서 보내는 것이 효율적인 여행 코스이다. 오사카 최대 번화가라 할 수 있는 난바역의 '글리코상' 앞에서 찍는 사진은 오사카에 왔다면 꼭 경험해야 할 여행 명소로 통한다. 3박 4일 일정으로 오사카 여행을 한다면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귀여운 캐릭터 제품을 구경해보는 것도 좋다.

오사카 여행 필수템

오사카 패키지 여행객이라면 굳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지만, 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준비해야 하는 필수템이 있다. ▲간사이 쓰루 패스 ▲스이카 교통카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라피트 특급열차 왕복권 등을 준비한다면 여행 비용과 효율적인 코스를 짤 수 있다. 일본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이 발달된 나라로 뚜벅이 여행자도 자유여행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교통비용이 비싸 매번 교통권을 끊기 보다는 간사이 쓰루 패스와 같은 교통권을 미리 구입해 교통권 구입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오사카 우메다 공중정원 전망대와 햅파이브 관람차 입장이 무료라는 점도 자유여행객에게 장점으로 꼽힌다.

오사카 먹거리

오사카는 일본식 부침개라 할 수 있는 오코노미야끼와 호호 불어가며 먹는 재미가 있는 타코야끼가 유명한 도시로 먹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이외에도 파블로의 치즈케이크, 도지마롤, 홉슈크림, 모토무라 규카츠 등 여러 먹거리가 있어 1일 5식까지 가능하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