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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 '스마트하우스'와 업무 협약으로 관리 효율성 높여
등록일 : 2018-05-16 20:09 | 최종 승인 : 2018-05-16 20:09
이정철

[F.E TIMES(F.E 타임스)=이정철 기자] 인천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가 임대관리전문업체 '스마트하우스'와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 분양 계약자는 준공 후 선택에 따라 스마트하우스에서 제공하는 부동산서비스(유료)를 등록,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부동산종합서비스 '스마트하우스'는 주)한국부동산자산관리와 매일경제가 함께하는 브랜드로, 방대한 부동산 네트워크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임대관리, 공실관리, 시설관리 등 부동산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는 일본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스마트하우스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국내 첫 사례라고 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관리계약서는 물론 입금 관리, 월간보고서 자동작성, 임대인과 임차인과의 실시간 대화 등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하우스 모바일 앱 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관리 및 운영의 편의성을 높인다.

분양마케팅사 ㈜케이플레닝 홍경원 대표와 김민수 스마트하우스 협회장

인천광역시 숭의동 438-1번지 일원에 위치한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는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18~22㎡ 322실로 이루어져 있다. 직장인은 물론 대학생과 관광객까지 수용하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장•단기 숙박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동산이다. 수인선 숭의역 1번출구와 맞닿아 있고 제1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인천 전역과 서울까지 이동이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인근으로는 연면적 6만6805㎡에 달하는 '골든하버 프로젝트(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가 201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은 향후 각종 쇼핑•레저시설이 결합되어 있는 복합관광 휴양단지인 '인천항 골든하버'가 함께 개발될 예정이다. '인천항 골든하버' 준공 시 연간 약 300만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확보될 예정으로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에 호재가 될 전망된다.

뛰어난 내부설계도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의 미래가치를 더 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높였으며, 2면 개방형 설계(일부)를 통해 실내 개방감을 향상시켰다. 여기에 전 실 IoT시스템을 도입하고 조식서비스를 제공하여 숙박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작대로 120에 위치하고 있다.

[팸타임스=이정철 기자]

[F.E TIMES(F.E 타임스)=이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