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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조차 힘든 족저근막염 증상…족저근막염에 좋은 습관
박준수 기자
수정일 2019-11-21 10:06
등록일 2019-11-21 10:06
▲(출처=크라우드픽)

현대인들은 키높이 깔창이나 하이힐을 즐겨신고는 하는데 자신감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패션 아이템으로 즐겨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과도하게 키높이 깔창이나 하이힐 같은 것이 버릇이 되면 걸을 때 바마 발바닥이 아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족저근막염의 증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발바닥에 있는 근육 막이 부어 염증이 발생한 것이다.

족저근막염 증상이 악화되면 걸을 때 마다 통증때문에 힘들 수 있어서 증상과 원인을 제대로 알고 빠른 치료를 받아야 완치가 된다.

그렇다면 족저근막염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족저근막염의 원인은 가지각색인데 먼저 족저근막 부근에 충격이 많이 갔을 경우 일어난다.

족저근막 자극이 가는 가장 위험요소는 체중이 좀 많이 나간다던가 하이힐이 생활화 돼 있어 발바닥에 큰 충격을 가한 것이다.

아니면 선천적인 발모양 때문에 족저근막염에 걸릴 수 있다.

또는 평소 운동이나 걷기를 익숙하지 않을 때, 갑작스레 족저근막이 늘어아 펴져 손상이 간 경우, 종아리 근육이 줄어드는 경우 등의 수 많은 원인이 존재한다.족저근막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족저근막염에 특화된 신발을 신거나 깔창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면 족저근막염 전용 깔창을 낄 수 있고 발에 무리가 가는 하이힐이나 깔창은 자제하자.

이어 무리를 줄여주는 스트레칭을 좋은 치료 및 예방법이 될 수 있다.

이어 한의학의 치료를 받아 볼 수 있는데 한약, 부항, 뜸, 침 등의 치료법이 있다.

이렇게 치료를 한다해도 또 다시 재발하면 소용이 없으므로 종아리 근육이 뭉치지 않도록 자주 마사지하고 스트레칭 한다.

박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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