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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운동기구 사용 방법' , 자세와 호흡도 중요해…"어떤 것부터 먼저할까?"
김순용 기자
수정일 2019-11-21 10:02
등록일 2019-11-21 10:02
▲(출처=픽사베이)

누구나 멋진 몸매를 가지고 싶어한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체중이 불어난 사람도 많아진 가운데 다양한 이들은 다이어트에 대한 결심을 한다.

아울러 그동안 더워서 못했던 여러가지 운동을 다시 돌입하는 이들도 늘었다.

운동운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운동이라는 것을 해볼까하는 초보들은 헬스장을 찾는다.

그러나 보통 막 헬스를 시작한 사람들은 기구가 생소해서 비교적 사용법이 용이한 비교적 사용법이 용이한 런닝머신이나 싸이클만 대충 뛰다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

이런경우 헬스비가 아깝기 마련이다.

운동법 중 하나인 헬스는 헬스장에 가서 러닝머신 뿐 아니라 다양한 기구를 이용한 운동인데 다양한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홀로 여러가지 운동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자극이 없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올바를 기구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아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운동하다가 부상을 입는 운동이라는 단점이 있다.이에 헬스클럽에 일하는 트레이너들에게 운동법을 알려달라 하는 방법이 가장 좋지만 트레이너가 없는 경우도 있고 질문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질문 자체가 힘들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1:1 PT를 받는 법도 있으나, 이경우는 헬스비 보다 배로 돈이 든다.

이가운데 헬스장 기구 사용 방법만 잘 알게되면 제대로 여러가지 운동을 해서 멋진 몸매를 뽐낼 수 있다.

이정도로 운동 중 가장 쉽게 접하는 헬스는 가장 운동 입문으로 도전할만 하다.헬스장에서 여러가지 운동을 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기 앞서 먼저 살빼는데 중요한 개념인 기초대사량을 알아야 한다.

기초대사량이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초적인 열량을 뜻한다.

반복되는 시간에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량을 대사량이라고 하며, 단위는 칼로리라고 한다.

보통 온도가 올라가면 화학 반응의 진행도 빠르게 된다.

그래서 몸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대사량 또한 커진다.

이어 기초대사량은 우리가 하루에 소모하는 에너지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체중 조절을 위해 무작정 식사를 거르고 굶게되면 체내에서는 에너지가 모자라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중에 또 굶어 에너지가 완전 고갈될 것을 대비해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

이러한 원인으로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에너지가 덜 소비 돼, 장기적으로 보면 조금만 먹어도 에너지를 비축하려고 확 찔 수 있다.

이보다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크게하는 편이 효과가 있다.

이에 헬스 등 습관화된 운동으로 근육량을 높여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운동 없이 무조건 굶는 것보다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출처=픽사베이)

운동 순서를 숙지했다면 제대로 된 기구 사용 법을 알고 근력운동을 해야한다.

헬스장에는 수 많은 기구가 있지만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 그냥 안할 때도 많다.

이럴때 사용법을 트레이너에게 묻거나 기구를 잘 살펴보면 운동기구의 명칭과 사용방법이 꼼꼼하게 그림과 같이 존재하니 읽고 따라해보면 된다.

대표적으로 하는 두 가지 기구를 설명한다.

첫 째로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 운동에 좋은 기구로 힙업도 도와준다.

일단 등받이에 등을 댄 다음 발판에 발을 댄다.

그 다음 손잡이를 손에 잡고 다리를 굽혔다 펴면 된다.

그리고 가슴에 효과를 주는 체스트 프레스는 일단 엉덩이랑 등을 등받이가 붙이는데 허리만 살짝 들어서 아치형으로 만들고, 손잡이를 잡을 땐 어깨넓이보다 넓게 잡아준다.

손잡이를 잡을 때 손가락 보다는 손바닥으로 잡는가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고 숨을 밖으로 내쉬고 손바닥으로 손잡이를 앞으로 밀어준다.

김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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