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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스타’ 오늘밤(16일) 567회 심봤다 특집 서 국민배우 고두심, 무서웠던 후배 공개?

   김재영 기자   2018-05-16 16:38
▲MBC ‘라디오 스타’ 567회 예고편 (출처= MBC ‘라디오 스타’)

수요일인 오늘(16일) MBC ‘라디오 스타’는 ‘심(心)봤다 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이 방송될 예정이다.

거짓말인지 진짜인지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다소 독특한 입담꾼인 이계인과 역대 최다 수상자, 온갖 엄마 역할을 도맡아 열연 중인 국민 배우 고두심, 아이돌에서 꽃꽃이 도서까지 내는 등 플로리스트로 변신한 브라이언, 얼굴 천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아스트로의 차은우까지 성별과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가 특별한 입담을 과시했다.

데뷔 45년 ‘국민 엄마’로 통하는 배우 고두심은 1972년 21세의 나이로 데뷔했으며 데뷔부터 줄곧 엄마 역할을 연기해 멜로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또한, 배우 고두심이 무서웠던 후배는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세심이’ 브라이언이 녹화 도중 분노한 사연과 ‘사심이’ 차은우가 안면마비증상이 온 사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늘 밤(16일) 11시 10분 방송되며, MBC every1에서 18일 금요일 저녁 여덟시 이십분 566회가 재방송 될 예정이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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