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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만성염증 배출 돕는 노니의 효능…섭취 시 주의할 점은?
채지혁 기자
수정일 2019-11-20 17:18
등록일 2019-11-20 17:18
▲(출처=픽사베이)

 

만성염증이 우리 몸 속에서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은 우리 몸 속에서 우리 몸 속의 구석구석을 이동하며 각종 병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염증이 만성적으로 우리 몸 속에 발생하는 이유는 고탄수화물 식단, 과음, 흡연 등의 바르지 못한 평소 생활습관이 주요 원인이 된다.

만성염증이 유발하는 질병들은 대표적으로 혈관·신장·자가면역질환, 당뇨 등을 유발한다.

이런 만성염증의 제거를 위해 노니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노니는 대표적인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인기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건강음식으로 유명해졌다.

만병통치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노니의 효능과 부작용, 섭취방법까지 살펴봤다.노니는 최근 만병통치약이라 불릴 만큼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건강식품이다.

하지만 거의 노니 원액이나 노니 가루 등으로 접해 노니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생김새가 어떤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노니의 겉면은 매끈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지 않고 울퉁불퉁하며 초록색을 띠고 있다.

노니의 생김새를 보면 썩 좋은 모양새라 할 수 없다.

그러나 모양새와 달리 다양한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어 그에 따른 효과를 가져온다.

노니는 스코폴레틴 성분을 가지고 있다.

노니 속 스코폴레틴은 혈관벽을 넓히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만성염증이 배출되도록 한다.

노니에는 프로제로닌 성분 역시 있는데, 이는 만성염증으로 손상된 세포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세포가 손상된 후 그대로 내버려두면 세포변형으로 인해 암세포가 발생되는 환경이 만들어지는데, 노니가 세포 회복을 통해 암세포 발생을 예방한다.

이외에도 이리노이드는 몸에 생긴 상처 회복을 유도해 재생을 돕는다.

이 효능은 우리 몸의 빠른 치유를 돕고 면역력 상승을 도모한다.노니의 맛은 어떤 제품인지, 개인의 입맛이 어떤지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지만 씁쓸하면서도 약간의 단맛이 난다.

노니 과육을 그대로 먹기엔 독한 냄새나 맛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공된 노니 환, 노니가루, 노니원액, 노니주스 등을 선택한다.

노니 제품을 구매할 땐 야생에서 자란 노니를 발효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노니를 발효하게 되면 발효과정에서 세포벽이 붕괴돼 노니의 영양성분을 흡수하기 쉽다.

그외에도 야생에서 자란 노니의 경우 인공재배된 것보다 영양성분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노니제품을 고를 땐 쇳가루 검출의 위험이 없는 노니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노니 속에는 칼륨이 함유돼 있다.

칼륨 성분이 노폐물 배출을 돕기 때문에 노니가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칼륨성분은 신장이 좋지 않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신장이 좋지 않다면 노니를 복용하기 전에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치는 것이 좋다.

또한 노니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노니주스 기준으로 50ml다.

노니 복용 초반엔 부담이 올 수 있으니 양을 조절하면서 늘려가는 것을 추천한다.

채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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