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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후속 '검법남녀' 정유미의 색다른 캐릭터 변신
등록일 : 2018-05-15 11:14 | 최종 승인 : 2018-05-15 11:14
김지연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청률(출처=검법남녀 방송분 캡쳐)

[F.E TIMES(F.E 타임스)=김지연 기자] 지난 14일 오후 10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가 첫 방송을 시작했다.

전 작인 위대한 유혹자은 우도환, 조이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지만 후반부에서 마지막회까지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했다. 이에 후속 검법남녀 첫방송이 큰 관심과 함께 방영됐지만, 동 시간대 방송 중인 '우리가 만난 기적', '기름진 멜로' 시청률보다 낮은 4.5%(닐슨코리아 제공)로 출발했다.

하지만 전 작보다 줄거리가 다른 검법남녀 스토리에 기대가 모아지는 중이다. 검사와 법의학자의 공조 이야기로써, 등장인물로는 남자 주인공은 법의관 백범역의 정재영, 여자 주인공은 초임검사 은솔역의 정유미를 비롯해 강력계 형사 차수호역의 이이경, 수석검사 강현역의 박은석등이 출연한다.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정유미(출처=검법남녀 방송분 캡쳐)

특히, 첫 방송 후 검법남녀 여자 주인공인 은솔 역을 맡은 정유미가 기존에 해왔던 캐릭터와는 다른 검사역의 연기변신이 시청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는 반응이다.

한편, 검법남녀는 총 32부작으로 검법남녀 후속 방송으로는 지현우, 이시영, 윤주희 출연의 사생결단 로맨스가 7월 방영예정이다.

[팸타임스=김지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