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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지웰시티 맛집] 복대동 '순남옥' 신선한 소고기, 한우 한식 전문
등록일 : 2018-05-15 11:00 | 최종 승인 : 2018-05-15 11:00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특별한 날이나 한식 메뉴를 한 상 차려 먹고 싶을 때 소고기를 찾게 되는데, 혼자 사 먹기에는 다소 어려운 메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청주 지웰시티 맛집 '순남옥'은 그런 틀을 깨고, 가족룸, 단체룸은 물론 1인 바를 비치해 혼밥족들이 푸짐한 한 끼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순남옥에는 전 좌석에 인덕션이 설치 되어있기 때문에 발암물질 걱정 없이 쾌적하고 깔끔한 식사가 가능하다.

한우한식과 등심 전문 순남옥은 국내산 한우 암소만 취급하며, 무쇠팬 위에 구워 먹을 수 있다. 직접 끓이는 맑은 곰탕에는 각종 첨가물, 인공조미료, MSG가 들어가지 않아 아이들 영양식, 더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양식이다.

순남옥에서는 육회비빔밥도 제공하는데, 일곱 가지의 나물과 한우육회가 어우러져 있으며, 찌개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광양식 한우불고기에는 모둠 쌈, 강된장, 찌개가 함께 제공되어 음식을 푸짐하게 즐길 수가 있다. 식사 마지만 단계의 깍두기 볶음밥은 직원들이 제안하는 별미이다.

한우 숙성 생등심구이는 최상급 1등급 이상 암소를 사용하며, 구워 먹든, 비빔밥이나 불고기를 먹든, 가족, 회사 회식, 커플 데이트, 혼밥 등 어떤 형태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콜키지프리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 와인을 따로 들고 와도 별도 요금 없이 와인잔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본인이 평소 즐기는 와인을 들고 가 한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전 메뉴가 합리적인 가격이기 때문에, 적은 부담으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순남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4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을 갖는다. 예약문의는 대표번호로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