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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브랜드 '아타르' 여름라인 출시
등록일 : 2018-05-14 17:26 | 최종 승인 : 2018-05-14 17:26
함나연
사진제공=무신사 스토어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디자이너 패션브랜드 '아타르(ATAR)'는 2018년 이번 여름 시즌을 맞아 '가르송' 캡슐 라인을 선보이며 무신사의 유망 브랜드로 선정되어 전액지원을 받아, 국내 스타일리스트 포토팀(BITTER SWEET) 작업을 진행했음을 밝히며 계속적으로 폭 넓은 브랜딩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아타르'는 오버사이즈 및 해체주의 기반의 실루엣으로 전개하는 한국의 유니크감성의 브랜드로, 세계적으로 강세인 스트릿패션의 트렌드 사례를 서유럽풍으로 재해석하여 보여준다. 이번 여름 콜렉션의 경우 프렌치 감성을 담아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 크롭탑 등의 라인을 소개했다.

서유럽 기반의 어반컬처(urban culture)스타일을 추구하는 '아타르'는 2014년도 봄 런칭 후 런던, 파리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권역과 북미 캐나다 등의 수주 및 각종 패션관련 행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태다. 업체 측에 따르면 특히 2016년 여름부터 레터링(lettering) 롱슬리브를 대한민국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시키며 높은 판매고를 이루고 있는 중이며 런던, 상해 등 해외에서도 각종 수주회에서 많은 BTB 사례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전한다. 이를 통해 현재 스트릿 캐주얼 라인을 브랜딩을 폭넓게 전개하며 기존의 아타르의 의미성을 더욱 심화시켜 가고 있는 상태다.

'아타르' 관계자는 "향후 아타르는 유럽풍 기반의 디자인을 아타르만의 색감을 담아 더욱 심도 있게 선보이며, 심플한 라이프웨어로서의 옷을 전개해갈 것, 향후 패션시장에서의 트렌디한 전개를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