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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만들 때 정부 지원 받으면 성공 어렵지 않아… 교통이 편리한 소호사무실 고르는 법
권나예 기자
수정일 2019-11-20 10:22
등록일 2019-11-20 10:22
▲(출처=픽사베이)

취업이 힘들어지면서 2019년 기준 10년 사이에 실업률이 약 2.1% 상승했다.

이로 인해 1인기업을 만들거나 프리랜서를 선택하게 됐다.

또 정부도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창업을 하는 것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원을 받아서 창업을 하더라도 일할 곳을 찾아야 한다.

이에 1인사무공간과 함께 소호사무실을 찾는 사람이 많다.창업을 처음 해서 어렵다면 다양한 정책을 이용해보는 것이 좋다.

청년창업 사관학교를 보면 창업 계획을 사업화해주고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창업 사관학교를 지원하면 일하는 곳을 지원받을 수 있고 제작비 지원도 가능하다.

우수 졸업자 같은 경우 최대 1억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청년기술 창업교실을 보면 창업을 지원하는 여러가지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비는 전액무료며 점심도 주기 때문에 비용을 아끼게된다.

또한 회사를 세울 때 사무실을 구하지 못했으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서 사업화 지원 이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위치는 서울을 포함해 전국에 있어 가까운 장소를 찾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출처=픽사베이)

소호사무실은 역세권에 있어 오가기 편하단 장점이 있고 주차장도 있다.

따라서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자가용을 통해 다니기 딱 좋다.

만약 소호사무실을 이용하면 창업하는데 드는 돈이 줄어든다.

우선 인터넷과 프린터기, 와이파이 등 일 할 때 꼭 필요한 것들이 사무실에 있어서 설치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계약 기간도 짧다.

보통 상가나 오피스텔은 1년 단위로 빌려야 하고 6개월은 빌려야 하기 때문에 임대료가 비싸다.

그러나 소호사무실은 한 달 단위다.소호사무실을 정할 때 방음을 우선으로 체크하는 것이 좋다.

또 사무실에 있는 의자와 책상, 서랍의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온라인 업무가 많은 경우 와이파이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우편 업무를 이용할 경우에는 택배를 관리해주는 장소를 선택해야 한다.

권나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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