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면역력 높이는 음식] 고구마 어떤 효과 있을까?…고구마 맛있게 먹는 법
조요셉 기자
수정일 2019-11-20 10:21
등록일 2019-11-20 10:21

▲(출처=픽사베이)

계절이 바뀔 때는 몸이 약한 이들은 여러가지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고 살도 찌기 쉬운 때다.

이때 우리 몸을 활력있게 해줄 식품을 섭취해 튼튼하게 해줘야 한다.

기본적인 살빼는 음식으로 거론되는 고구마는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건강식품이다.

게다가 고구마의 제철은 8월에서 12월까지로 여름이 끝나고 겨울까지 먹으면 좋다.

이어 고구마는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배가 부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다.

다이어터들이 체중감량 시 고구마를 먹는 많이 쓰이는 까닭은 혈당을 높여 포감감이 커지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변비를 예방하고 장의 원활한 운동을 도와준다.

이어 고구마는 항암작용을 해서 각종 염증치료에 아주 좋은 음식이다.

이것은 고구마에 있는 베타카로틴라는 성분이 자연 성분 중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노화를 막는 활성 산소를 막는다.

또한 인체에 베타카로틴이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는 식욕을 높여주며 면역력 또한 좋아진다.

또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다.

고구마, 너무 과해도 안돼...부작용은? 고구마가 아무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더라도 과잉섭취하면 부작용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앞서 언급했듯이 고구마 칼로리는 또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다.

이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그래서 고구마는 저녁에 먹으면 소화불량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과잉섭취를 자제하자.

이외에 고구마는 옥살산이라는 것이 있어서 과다 섭취하는 경우 요로결석에 걸릴 수 있다.

게다가 고구마의 열량은 꽤 높은편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먹으면 오히려 살이찐다.

조요셉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