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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역 메트로카운티2차, 더블 역세권에 다양한 인프라 갖춰
등록일 : 2018-05-11 20:08 | 최종 승인 : 2018-05-11 20:08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4월로 기대됐던 수도권 주요지역 아파트 분양이 한 달 미뤄지면서 5월 '분양 대전'이 시작되고 있다. 5월 한달에만 분양 물량이 전국적으로 5만가구나 쏟아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7호선 신풍역의 강남 생활권과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신풍역이 제공하는 여의도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신풍역 메트로카운티 2차'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알려지고 있다. 전 세대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적절한 입지와 합리적인 공급가를 앞세우고 있다.

단지는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으로 조성되며 59㎡~84㎡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세부 면적 및 세대를 살펴보면 ▲59형 A형 225세대 ▲59형 B형 179세대 ▲59형 C형 181세대 ▲84형 A형 101세대 ▲84형 B형 45세대 등 총 731세대다.

특히,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선선 신풍역 역세권과 7호선 신풍역 역세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영등포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복합 편의시설도 형성되어 있다. 대영초•중•고교와 도신•영신초 등이 인접한 입지를 갖춘 만큼 주거편의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주택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