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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김수미 김장김치담그는법 황금레시피, 김장김치 양념 만들기와 배추김치맛있게만드는법
등록일 : 2019-11-20 10:09 | 최종 승인 : 2019-11-20 10:09
박희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E TIMES(F.E 타임스)=박희연 기자] 2019년 김장 시기에 배추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을 찾는 이들이 많다. 2019년 김장철을 맞아 절임 배추 주문도 쇄도하고 있다. 이에 MBN '알토란'에서 소개된 알토란 김장 김치 담그는 법과 최근 아들 정명호와 배우 서효림의 결혼 소식으로 화두에 오른 김수미 김장 김치 담그는 법이 인기다. 이에 김장 김치 양념 황금비율 만들기와 알토란·김수미 배추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등 알토란 김장 김치 담그는 법과 김수미 김장 김치 담그는 법 황금레시피를 비교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알토란 김장 김치 담그는 법

재료 : 배추 5포기, 물, 천일염, 대파 뿌리, 대파, 양파, 양파 껍질, 무, 무말랭이, 말린 대추, 간 표고버섯, 다시마, 무채, 간 무, 굵은 고춧가루, 고운 고춧가루, 찹쌀풀, 간 배, 멸치액젓, 간 청각, 간 멸치젓, 간 새우젓, 다진 생새우, 간 마늘, 간 생강, 매실청, 천일염, 쪽파, 미나리, 홍 갓 등

 

1. 배추 5포기 기준, 물 13.5L에 천일염 4컵(1.5kg)을 녹여 절임 물을 만든다.

2. 배춧잎 사이사이에 절임 물을 골고루 적신다.

3. 배추 1/2포기마다 줄기 부분에 천일염 70g씩을 뿌린다.

4. 배추 절이는 시간은 12시간, 배추 물기 제거 시간 3~4시간을 기다린다.

5. 물 10컵, 대파 뿌리 5개, 대파 1/2대, 양파 1/4개, 양파 껍질 10g, 무 100g, 무말랭이 60g, 말린 대추 14개, 간 표고버섯 3개를 넣고 20분 동안 끓인다.

6. 다시마 5g을 넣고 10분 더 끓여 채수를 만든 뒤 충분히 식힌다.

7. 무채 700g에 고운 고춧가루 2/3컵을 넣고 버무린다.

8. 간 무 1.7kg, 굵은 고춧가루 1.25컵, 찹쌀풀 2컵, 간 배 1.5컵, 채수 1/2컵, 멸치액젓 1/3컵, 간 청각 50g, 간 멸치젓·새우젓 각 1/4컵, 다진 생새우 4마리, 간 마늘 130g, 간 생강 25g, 매실청 1.5컵, 천일염 70g을 넣고 버무린다.

9. 김장 김치 양념에 2~3cm로 썬 양파, 쪽파, 미나리 각 100g과 어슷 썬 대파 50g, 손질한 홍갓 120g을 넣고 버무리면 김장 김치 양념 만들기가 완성된다.

10. 김장 김치 양념을 절임 배추 줄기 위주로 버무린다. 배춧잎은 김칫국물 간으로 충분하다.

11. 다 버무린 김장 김치는 배추 겉잎을 말아 둥글게 감싼 뒤 김치통에 넣는다.

12. 김치통이 꽉 차면 간 한 우거지를 김치 위에 덮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수미네 김장 김치 담그는 법

재료 : 배추, 소금, 물, 무, 갓, 쪽파, 미나리, 댓잎, 북어 대가리, 밴댕이, 고추씨, 마른 표고버섯, 양파, 파, 멸치, 다시마, 생강, 마늘, 새우젓, 찹쌀풀, 멸치액젓, 매실청, 설탕, 고춧가루, 굴 등

 

1. 배추를 자를 때는 칼로 밑동만 살짝 반으로 자르고 나머지 배춧잎은 손으로 찢는다.

2. 배추 절이기는 배추를 소금물에 적신 후 소금을 배추속대는 많이, 배춧잎은 조금만 묻힌다.

3, 김장 김치 양념 만들기는 무채와 5~8cm로 자른 갓 줄기와 잎, 쪽파, 미나리를 섞는다.

4. 댓잎, 북어 대가리, 무, 밴댕이, 고추씨, 마른 표고버섯, 양파, 파, 멸치, 다시마, 생강, 마늘을 넣고 끓인 비법 육수에 생수, 마늘, 새우젓, 찹쌀풀, 생강, 멸치액젓, 매실청을 넣는다.

5. 고춧가루와 설탕, 갓과 무채 등 속 재료와 굴을 넣어 양념을 준비한 후 배추와 버무린다.

6. 김장 김치 양념은 절임 배추 줄기 위주로 버무린다. 배춧잎은 김칫국물 간으로 충분하다.

7. 다 버무린 김장 김치는 배추 겉잎을 말아 둥글게 감싼 뒤 김치통에 넣는다.

8. 김치통이 꽉 차면 간 한 우거지를 김치 위에 덮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F.E TIMES(F.E 타임스)=박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