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코디정보] 개성에 따라 골라 입는 '원피스'
유현경 기자
수정일 2019-11-20 10:08
등록일 2019-11-20 10:08

▲(출처=크라우드픽)

원피스는 대다수의 여성들이 사랑하는 패션 중 하나다. 원피스는 상하의로 돼 있지 않고 하나인 모양이며 원피스 드레스란 정식명칭의 줄임말이다. 원피스의 처음은 괟 이집트 여자 기본 복식에서 시작됐다. 원피스의 디자인이 폭넓어지면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원피스는 어떤 옷을 선택하는 지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런 점으로 인해 본인에 맞는 원피스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옷 매치가 간단해 간편하다.

롱원피스 및 미니원피스

원피스 기장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만들어진다. 롱원피스는 미니원피스보다 어른스러운 느낌을 만들 수 있다. 라인이 길게 떨어지는 원피스를 착용하면 한층 더 슬림한 체형처럼 보일 수 있다. 그외에도 원단을 잘 선택하면 매니쉬한 느낌을 만들 수 있다. 반대로 미니원피스는 생기있는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 롱원피스보다 짧아 다리라인을 돋보이게 해 다리가 길어보인다.

쉬폰원피스

데이트룩으로 좋은 옷을 찾는다면 쉬폰 원피스를 추천한다. 쉬폰의 뜻은 얇고 스치는 느낌이 매끄러운 실크와 비슷한 느낌의 원단을 말한다. 굉장히 얇기 때문에 힘없이 늘어지는 느낌이 강하고 구김이 잘 생기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는 청자켓이나 라이더 자켓 등의 캐주얼한 아이템과도 느낌이 잘 맞아 제법 코디의 폭이 넓다.

하객원피스 추천

결혼식 때 하객옷을 택할 때 신중한 적이 많을 것이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부보다 더 화려한 옷을 입지 않기 위해 배려할 점이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웨딩드레스의 하얀색과 비슷해 보이는 밝은 톤도 입지 않는 경향이었는데 요즘 들어서 베이지톤의 옷들도 입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향이다. 하지만 하객원피스는 웨딩드레스의 색과 거의 똑같은 하얀 원피스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빨간색, 노란색 등의 쨍한 원색의 원피스도 하객 원피스로는 적절하지 않다. 밝지 않은 점잖은 색깔, 톤을 가진 원피스를 선택해보자.

유현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