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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몸매 공짜로 가질 수 있는 '홈트레이닝', 이것이 연예인들의 몸매 비결?
김지순 기자
수정일 2019-11-20 10:02
등록일 2019-11-20 10:02
▲(출처=픽사베이)

요요없이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안에 이루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균형잡힌 다이어트 식단과 신체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면서 신경 써야 한다.

그러나 잦은 야근과 바쁜 업무로 심한 피로감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는 헬스장에 자주 나오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요즘 직장인들은 어떻게 다이어트를 시작할까.

최근 집에서 하는 운동법이 다양해지면서 일명 '홈트' 즉, 홈트레이닝이 각광받고 있다.

홈트레이닝은 시간 및 장소 제약이 없을 뿐더러 본인이 원하는 부위를 맞춤별로 트레이닝이 가능해 일상이 바쁜 직장인에게 다이어트 방법으로 안성맞춤인 셈이다.

그렇다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홈트레이닝은 어떤 것이 있을까.'기초대사량'이란 우리 몸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말한다.

따라서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음식의 양을 같게 섭취해도 살 안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을 늘려보자.

대체적으로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늘면 기초대사량은 감소한다.

따라서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면서 살 안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다.

기초대사량 높이는 운동 중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 대표적으로 크로스핏과 필라테스이다.
▲(출처=픽사베이)

다른 운동 방법에 비해 짧은 시간 안에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기대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

'크로스핏'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크로스핏이란 '크로스 트레이닝'+'피트니스'의 합성어로 이는 보통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버피테스트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섞어 높은 강도로 진행되는데 신체 전체 움직임을 추구한다.

따라서 크로스핏은 특정한 근육을 집중적으로 발달시키려는 목적이 아닌, 신체 전체 근육을 고르게 발달시켜준다.

이에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주고, △민첩성 △근력 △지구력 등의 신체 능력도 키워준다.

강한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다이어트 효과가 단기간 동안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한 번 시작하면 다시 찾게 되면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 운동은 고강도로 몸 전체를 사용하기 떄문에 부상을 입는 등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운동 시작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하며, 자신의 레벨에 맞춰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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