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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꿈 실현?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으로 해결…자격요건 및 절차 소개
정하준 기자
수정일 2019-11-20 10:00
등록일 2019-11-20 10:00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회사가 있고 그 중에서 중소기업은 대부분 월급이나 복지 등 대기업 보다 못비치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자신이 중소기업 재직 시 모든 사람들의 꿈인 내 집 장만을 위해서 돈을 모은다. 그러나 이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사람들이 명심해 둬야할 것이 내 집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이라는 것이다. 이중에서 집을 나와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올라온 청년이라면 주거비 부담이 많은 부분으로 다가와 이 제도를 잘 알면 그 힘들다는 집을 구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청년 전세자금은 보증을 정부기관이 서줘 금리가 낮아서 다양한 조건에 맞아야 자금 빌릴 수 있다. 그리고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면 보통 전세자금을 대출받으려면 다양한 조건 때문에 어려운 경우가 있고 다른 대기업에 비해 연봉도 낮아 이런 대출의 비율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이 가운데 앞서 언급한 청년전세자금대출을 신청을 위해서 필요한 서류와 자격, 한도, 이용기간, 금리 등은 뭐가 있을까?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에 대해 소개한다.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이런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의 조건은 우선 나이가 만 34세 이하이며 연소득이 3,500만원 이하인 재직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이 조건에 충족한다면 신청 가능하다. 여기에 만약 군복무를 마친 남성이라면 나이가 만 39세면 신청할 수 있다. 여기에 맞벌이 부부는 오천만원 이하의 총소득이면 가능한데 자기 혼자 거주하고 있어도, 맞벌이를 하고 있는 부부도 임차 전용면적이 85㎡이하 주택이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청년 전세자금은 개인 심사를 통해 대출 한도가 책정되는데 그것은 임차보증금 80%정도에서 1억원을 넘을 수 없다.

▲(출처=픽사베이)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 대출 절차는?

서류준비가 완료됐다면 보통의 대출 받을 수 있는지 대출을 받는다면 그 한도는 얼마인지 아는 것은 필수다. 이후 집을 구하면 되는데 거주할 집을 정하게 됐으면 계약서의 5%를 계약금으로 지불하고 계약서 내용은 임대인이 임차인의 전세자금대출에 협조한다는 내용과 대출에 실패하게 되면 조건 없이 계약금을 반환한다는 항목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이후 임대차 계약서에확정일자 도장을 찍고 이제 심사만 기다리면 된다. 이 대출 심사의 기간은 2주면 된다. 한편 대출기간은 2년으로 4회까지 연장 가능하며 최고 10년까지도 가능하다.

정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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