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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미각 깨우는 부산 기장 여행, 대변항 멸치회 맛집 '이화장횟집' 탐방
등록일 : 2018-05-11 17:01 | 최종 승인 : 2018-05-11 17:01
이건영

[FAM TIMES(팸타임스)=이건영 기자] 봄철 떨어진 입맛과 기력을 회복이 필요해 주말 여행을 떠나는 발길들이 북적이는 5월이다. 소중한 가족, 연인과 함께 하는 여행에서는 관광 명소들과 함께 제철 먹거리로 즐기는 식도락 여행이 인기다.

국내의 식도락 여행지로는 강원도, 제주도, 부산 등 꼽을 수 있는 명소들이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부산은 서울에서 KTX를 이용해 2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여행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제철 먹거리와 즐길 거리, 볼거리 등이 풍성해 사계절 인기 여행지이다.

사진제공=이화장횟집

또한, 청정해역인 남해에서 조업한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매력의 미식 여행지가 부산이다. 이색 메뉴로 여행 기분을 한껏 높이고 싶다면 부산 기장 대변항 멸치회 맛집 '이화장횟집'을 추천할만하다. KBS '2TV 생생정보',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 저력이 있는 기장 횟집이다.

부산의 특산물로 잘 알려진 기장 곰장어를 비롯해 멸치회를 선보이며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이곳에서는 남해 바다 수려한 풍경을 바라보며 맛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음식 종류도 다양하다. 기장 곰장어와 멸치회를 주메뉴로 멸치쌈밥, 멸치구이, 멸치찌개, 멸치튀김, 곰장어수육, 짚불곰장어 등 다양한 별미 음식들이 식도락가들의 품평을 기다리고 있다.

이외에도 참돔, 도다리, 우럭 등 제철 활어회와 우럭 매운탕, 장어 매운탕, 성게 미역국 등 메뉴도 여행객들의 입맛을 돋우는 감칠 맛으로 인기가 높다. 한편 정갈한 상차림과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기장 대변 멸치회 맛집 '이화장횟집'은 깔끔하고 쾌적한 객실은 물론 멋진 전망을 갖춰 가족 외식, 연인들의 데이트, 직장 회식 장소로도 찾는 발길이 많다.(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픈)

[팸타임스=이건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이건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