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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예지현', 맛집 소문난 비결은? "강한 불 맛과 신선한 식재료"
등록일 : 2018-05-11 16:05 | 최종 승인 : 2018-05-11 16:05
이정철

[FAM TIMES(팸타임스)=이정철 기자]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로 소중한 이들과 주말여행 및 나들이를 떠나려는 이들이 부쩍이나 늘었다. 다양한 여행지 중에서도 수려한 자연을 바라보며 힐링,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선호되는데, 경기도 양평도 대표적인 식도락 여행지 중 하나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이어지는 두물머리를 비롯해 세미원, 들꽃수목원, 레일바이크, 용문산관광단지, 황순원문학촌 등 양평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되는 관광 명소가 즐비한 뿐만 아니라 곳곳에 따라 여행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도 많아 식도락 여행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는 곳이 양평이다.

사진제공=예지현

양평 짬뽕 맛집으로 알려진 '예지현'은 입맛을 당기는 감칠맛과 진한 불 향을 느낄 수 있는 짬뽕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적인 짬뽕과는 다른 차돌박이 짬뽕, 꼬막 짬뽕 등을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 산지에서 직송한 식재료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를 활용해 맛을 내고, 인공 조미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짬뽕 맛을 즐길 수 있는 양평 맛집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끄는 중요한 요소다.

또다른 인기 메뉴로 짬뽕과 짝꿍으로 고소한 탕수육도 있다. "신선한 기름에 튀긴 탕수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식감부터 남다르죠. 달큼한 소스의 명품 탕수육과 매콤한 소스의 사천 탕수육으로 봄철 중식 식도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단골 미식가의 양평 맛집 추천평이다.

한편, '예지현'은 당일 공수한 식재료를 그날 모두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모든 식재료와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깔끔하고 쾌적한 객실을 갖춰 가족 외식이나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이다.

[팸타임스=이정철 기자]

[FAM TIMES(팸타임스)=이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