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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 '내일배움카드' 활용 시 무료로 국비지원되는 자격증은?…"회사 다니면서 커리어도 쌓을 수 있네!"
유민아 기자
수정일 2019-11-19 17:18
등록일 2019-11-19 17:18
▲(출처=픽사베이)

취준중이거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현재 하고 있는 업무나 다른 일을 배워보고 싶을 수 있다.

따라서 자기계발을 위해서 사교육의 힘을 빌리고 있다.

그러나 학원을 등록하면 생활비를 일정 부분 써야 한다.

따라서 최근 나라에서 지원받는 국비 지원이 주목받고 있다.

내일배움카드는 그 중에서도 재직자도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내일배움카드를 써서 배우는 과목 추천 리스트를 알아보자.한국어교원은 한국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서 한국어 공부를 돕는 선생님이다.

한국어교원 직종은 한국어를 알려주는 곳에 따라서 한국어교원과 한국어강사, 한국어교육지도사로 분류된다.

하지만 한국어교원이 되고 싶다면 모두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취득을 해야만 한다.

임용고시는 필요하지 않으며 학교의 국어교사와는 다르다.

한국어교원은 어학원을 비롯해서 평생교육원과 같은 기관에서 한국어를 알려주고 다른 나라에 있는 기관이나 외국에 있는 학교에서 한국어 공부를 돕기도 한다.사회복지사는 다양한 기관에 취직할 수 있다.

장애인시설이나 상담시설 같은 특수 시설 취직이 가능하고 병원아니 학교와 같은 장소에서도 취직이 가능하다 20~30대 사회복지사는 상담시설 위주로 취직을 하고 40대에서 50대는 가정이나 여성 시설과 같은 복지관련시설로 취업을 한다.

사회복지사는 언제까지 일해야 하는지 정해진 것이 없어 최근 50대 여성들이 사회복지사가 되는 추세다.직업상담사는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자격증까지 생겼다.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현재는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원하면서 취업 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업상담사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해졌다.

직업상담사는 구인 및 구직, 다양한 취업관련 상담을 하면서 적성검사를 해주고 해석도 해준다.

또한 노동, 직업 시장과 관련된 정보 수집 이후 분석을 해서 구직자들에게 보여준다.

직업상담사가 되면 여성인력개발센터에 가거나 취업지원센터에 취직할 수 있다.관광통역안내사는 대한민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떠날 때까지 외국어를 써서 역사를 가르쳐주고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한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외국어를 쓰는 것은 물론이고 관광객들의 일정에 대해서 최대한의 도움을 줘야 한다.

여행할 때가 아니어도 가끔 산업 목적의 통역을 하는데 해외 바이어나 산업시찰단에게 외국어로 홍보를 해서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따면 통역사나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다.

유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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