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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 '신용카드', 등급 결정은 '이것'이 결정한다?…"돌려막기하면 신용 떨어져요"
정하준 기자
수정일 2019-11-19 17:10
등록일 2019-11-19 17:10
▲(출처=픽사베이)

 

디지털 산업이 발전해서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이 체크카드와 더불어 신용카드를 가입하는 추세다. 그중에서도 신용카드 같은 경우 할부거래부터 시작해 여러가지 경제적인 이점이 존재해서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신용등급 하락을 부를 위험이 있다. 신용등급은 갑자기 큰 돈이 필요할 때 대출을 받을 때 대출 가능 여부를 결정해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따라서 신용키드 대출을 이용할 때 신용카드 사용 방법을 숙지해야 신용등급을 지킬 수 있다. 신용카드 쓰는 법을 통해서 신용등급 높이는 법을 알아보자.

신용카드 제대로 쓰는 방법

먼저 신용카드를 쓸 때 한도를 적당하게 정해야 한다. 만약 한도가 200만원인데 200만원을 소비하는 것은 안좋다. 반면 한도가 400만원일 경우 200만원 가까이 쓰면 절반만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한도를 정할 때 제일 높은 한도를 정한 후 한도액의 최소 30%을 사용하자. 또한 오래된 신용카드는 가능한 버리지 않는 것이 좋다. 오래 쓴 신용카드 같은 경우 그만큼 잘 갚았다는 기록이 적혀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해당 카드를 해지할 경우 성실하게 갚은 기록도 삭제가 된다. 또 신용카드와 더불어 체크카드도 써주는 것이 좋다. 체크카드 사용 기록은 신용조회사가 금융사한테 사용 실적을 통보받아서 뭔가 내야할 것은 없다.

신용카드 소액대출 위험한 이유

한편 신용카드를 쓰면서 각종 신용카드 대출을 이용한다. 신용카드를 통해 대출을 받으면 카드사의 시선에서는 현금이 없다고 보며 신용등급을 낮추게 된다. 따라서 제대로 대출을 받는 것이 좋다. 신용카드로 대출을 받을 때 한 두번만 받으면 신용등급을 크게 좌우하지 않지만 소액 대출을 자주 받을 경우 카드사의 시선에서 돌려막는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므로 소액대출을 자주 받으면 낮은 신용등급을 받는다. 따라서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불가피하게 이용할 경우 한 번에 큰 금액을 빌려야 한다. 단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면 돈을 갚을 시 높아진 이자를 같이 갚아야 한다.

정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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